토미 웨소의 "더 룸" 초기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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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링크 그 희대의 괴작 "더 룸"의 초기 리허설 장면이 유출되었습니다. 이게 실제로 유출된 영상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왜 마크가 흑인인지에 관해서는[더 룸] 제작과정에 대한 수기인 [디재스터 아티스트]란 책을 읽어보라고 권유하고, 읽어본 사람들이 관련 덧글을 다는 것을 보면, 이 영상은 실제영상이 맞는 듯 합니다. 동시에, 분명히 뭔가 비밀이 있는 듯 합니다. 그리고... 토미 웨소가 연기를 그럴싸하게 합니다. 좋은 수준은 아니지만, 그래도 [더 룸]의 최종편집본보다는 낫습니다. 최근에, 2018년으로 개봉이 연기된 [BEST FIENDS]에서는 [더 룸]의 진짜 못하는 연기가 아닌 뭔가 컬트적인 매력이 있는 연기로 탈바꿈한 모습을 보이셨으니, 그의 역량이 최악은 아닌게 아닌가 하는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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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뉴욕 ANA 비즈니스 클래스 '더룸(The Room)' 이용기
#ANA 항공을 이용하여 도쿄-뉴욕 퍼스트 클래스 후기가 올라오지만 저는 퍼스트 클래스는 구경만 해보고 #비즈니스클래스 를 이용했습니다. 나름 항공 마니아들에게 입소문이 난 ANA의 #더룸 (THE ROOM)을 경험해 보겠습니다. 한국에서는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이용하여 ANA #뉴욕구간 퍼스트클래스나 비즈니스클래스를 많이들 이용하고 있습니다. 같은 #스타얼라이언스 멤버이기 때문입니다. 도쿄-뉴욕 도쿄 하네다에서 뉴욕으로 가는 비행편은 하루에 두편입니다. 아침 비행기, 밤 비행기... 밤 비행기를 타면 23시 정도에 도착하기에 고민을 하다가 자면서 가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여 밤 비행기를 타고 뉴욕으로 갑니다. 이 자리가 #ANA더룸.......
더룸 - 크리스티앙 볼크만
딜레마 #1 모든걸 갖을 수 있는데 왜 충족돼지 않는가딜레마 #2 창조자가 죽어야 피조물이 산다면 창조자는 스스로 죽어야 하는가딜레마 #3 피조물이 다시 창조자가 될 수 있는가? 그럼 피조물은 창조자가 된건가?
영화 더 룸
칸 영화제로 유명한 프랑스 칸(Cannes)에 위치하고 스위트룸 숙박료가 세계에서 가장 비싼 호텔 랭킹 3위에 오른 그랜드 하얏트 마르티네즈 호텔 인근에 전시된 영화 더 룸 포스터. 지난주에 CGV 왕십리에서 영화 을 관람했다. 크리스티앙 볼크만(Christian Volckman. 1971-) 감독이 연출했고 올가 쿠릴렌코(Olga Kurylenko. 1979-), 케빈 얀센스(Kevin Janssens. 1979-)가 주연을 맡았다. 직업이 화가인 맷(케빈 얀센스)과 번역가인 케이트(올가 쿠릴렌코) 부부는 도심을 떠나서 교외의 한적한 동네로 이사했다. 도시에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넓은 부지의 고풍스러운 2층 저택으로 이사 온 부부는 들뜬 기분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