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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빌드 파이터즈 시리즈의 의의
최근에 든 생각인데, 건담 파이터즈 시리즈는 건프라의 소재가 될 수 있는 것들의 외연을 넓혔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일반적으로 건프라가 다루는 소재는 건담이라는 작품에 등장한 메카들-흔히 MS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그리고 건프라로 발매되기 위한 최소한의 조건은 적어도 건담 시리즈에 나올법한 형태와 설정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건빌파는 이것을 완전히 무너뜨렸다고 할까요... 빌파 이전의 작품인 건프라 빌더즈 비기닝에서 처음으로 란도셀을 맨 곰 형태의 베앗가이가 선보여졌고, 빌파 시리즈에서 베앗가이 3이 나옵니다. 이로서 곰인형같은 물건도 건프라 대접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에서는 트라이온3이라는, 슈퍼로봇에 가까운 물건과 함께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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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로봇 스포츠 작품을 만들고 싶은 건가?
일본 야구팀과 콜라보 하는 건프라와 건담 빌드 파이터즈의 야구 대결에서 반다이와 선라이즈는 아이언리거 같은 로봇 스포츠 작품을 만들고 싶은 건가? 아직까지 인류의 문화인 스포츠이지만, 스포츠도 과학이기에 로봇도 스포츠를!?
건프라 운영진 설득이 실패한 이유
현실적인 문제에 감성 드립을 치고 있으니 원. "사라는 새로 태어난 생명이며 진화의 가능성이에요." "그건 시스템을 방해하는 버그입니다." "그 애도 마음과 감정을 느끼고 동료들이 있어요." "그 때문에 2천만명이 사랑하는 세계가 사라지려 합니다." "그 애가 한번은 구해낸 세계라구요!" "그리고 브레이크데칼보다 더 위협적이지요." 이번주의 건담 빌드 다이버즈 21화에서는, 지난화에서 사라에 대한 정체가 밝혀진데 이어서 그 갈등이 본격적으로 심화되고 있습니다. 사라의 존재 자체가 이미 시스템에 큰 부담을 주고 있기에 운영진에서는 바로 신속하게 강력한 조치를 취하려고 하며 이를 개발자인 토리가 따로 불러내 설득하려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근데 위에서 보시는대

건빌파 배틀로그 4화 간단잡담
비싼 폭죽 그래 난 이런것도 좋아했어 스포 주의 -잘 만들었냐 못만들었냐를 떠나서 건담이 박살나는 에피라 시원하게 봤습니다, 뭐 다들 아시겠지만 개인적으로는 MS를 좋아하는거지 건담을 좋아하는게 아니라 나름 쿵쾅쿵쾅하는 심정으로 봤습니다만 ㄱ백점은 아니더라도 92점짜리 소감은 나온 기분입니다. 제가 건담 좀 싫어해야죠-ㅁ-''''(...라기보단 징4보러 봤겠지) -어찌보면 어메이징 캠퍼 VS 짐 K9의 시합이 생각나는 전개였는데, 그때와는 반대로 판은 명인이 만들고 변수는 레너드 형제가 만들었다는 기분이네요. 뭐 아직 발매되지도 않은 킷들로 싸운건 살짝 아쉬웠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전개였습니다. 결말부에서 레너드 형제가 펄펄 뛰는것도 시합의 성격과 명인의 노림수를 보면 꽤나 즐거웠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