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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더 보이] 무언가 찜찜하다는 느낌만 남았다
감독;윌리엄 브렌트 벨출연;로렌 코핸, 루퍼트 에반스북미 개봉 당시 제작비의 3배 넘는 수입을 기록한호러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저녁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북미 개봉 당시 제작비의 3배 넘는 수입을 기록한 호러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저녁꺼로 봤습니다평은 안 좋아서 그렇게 큰 기대를 안했던 가운데 영화를 보니 뭐라해야할까요 무언가 찜찜하다는 느낌만 남았습니다영화는 외딴 마을의 대저택에 유모로 들어가게 되는 그레타의 모습을 보여주는 가운데 대저택에 인형 브람스와 단둘이 남게 되는 그레타와자꾸 일어하는 기이한 사건들을 9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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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넷플릭스 구경.
드디어 나도 넷플릭스를 보기 시작!!! 뭔가 작품은 많긴 많은데... 뭘 봐야할지 모르겠음.이건 잼있을까? 보고서 후회스런 망작일까? 싶은 생각에...유튜브 보다가 광고로 예고편 보여주는 것 중 기억 나는 것 중에서 골라봄.(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오래전에 글 써놓고 안 올려놓고있었더니...on_(약 작년에 써놓은 것;;;) 1. 블랙썸머.★★◐☆☆유투브에서 한국인 캐릭터 등장, 한국어만 사용, 영어자막도 없이 등장한다며...나왔던지라 궁금하기도 하고, 좀비드라마라 봤음.1시즌을 다 봤는데... 좀... 스토리 진행이 납득이 안됨.우경선 영어 듣기는 조금 되는 것 같은데, 한국어로만 말하는 캐릭터.간단한 단어 조차 거의 한국어로 말함.울면서 한국
더 보이(2019)
한줄 요약 : Spoil the rod and spare the child. 매를 아끼면 아이를 망친다. 실어다 준 외계우주선에 독전파가 나오든 아이가 도검불침에 백만파워 괴력을 쓰든 자기가 남과 다르다 는 사실을 미리 알려주지않고 맹목적인 사랑만으로 다 해결할 수 있다 믿은 부모들이 부른 참사. 손을 잡고 힘 살짝 줬을 뿐인데 상대 손을 아작내는 아이를 자기 아이라고 피해부모한테 애들끼리 그럴 수도 있지 하는 몬스터부모가 무서웠던 영화. 무관심해서 몰랐다 하기엔 양부모와 외계출신아이 관계가 너무 돈독하니 결국 과한 사랑이 눈을 가려버린 비극. 이 영화는 제임스 건 감독이 공포영화 필모그래피가 있어서 그런지 독전파를 뒤집어 쓴 아이의 연출이나, 희생자의 참혹한 모습이 너무 고어해 안티 히어로 영
더 보이 - 좋은 기반을 그냥 소비 해버린 영화
별일 없이 이 영화가 5월에 제대로 개봉 한다고 하면 이번 시즌은 정말 희한하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고 있습니다. 일단 4월 개봉하려고 했다가 밀린 공포영화가 하나 있고, 거대 괴수 영화 하나에, 애니메이션 실사화를 미국에서 하지 않나, 포켓몬이 실사 영화로 나오는 시즌까지 되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이 영화의 경우에는 아이디어가 정말 괜찮기도 했고 말입니다. 결국에는 안 볼 수 없는 영화갇 되고 말았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데이빗 야로베스키는 할 말이 없는 사람입니다. 뭔가 만드 영화가 엉망이거나, 정말 잘 만들어서가 아니라, 제작 관련 능력에 관해서 평가를 하기에는 알고 있는 것이 너무 없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얼굴은 어느 정도 알려져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