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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시소야 (殭屍少爺.1987)
1987년에 유빙기 감독이 만든 강시 영화. 원제는 강시소야. 영제는 매직 스토리. 내용은 할머니, 부부, 아들/손주(딩동)의 4가족으로 구성된 강시 일가가 흉가에서 살고 있는데, 어느날 딩동이 가족들이 다 깨어나기 전에 먼저 일어나 아무 이유 없이 가출해서 돌아다니다 괴짜 박사의 조수로 일하는 아귀를 만난 직후 금시계를 잃어버렸다가, 우연히 그걸 주운 사람들이 딩동을 찾으러 온 강시 일가에게 죽임을 당해 마을이 혼란에 빠진 가운데 급기야 경찰과 도사로 구성된 강시 토벌대까지 결성된 마당에, 딩동이 아귀, 아화를 무작정 찾아가 그들이 사는 괴짜 박사의 집에서 지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강시 영화의 아류작으로 1986년에 나온 강시선생 두 번째 작품 ‘강시가족’을 모방했다. 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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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도색] 반다이 강시 완구 재도색 - 대구 장난감 도색 의뢰
반다이 강시 완구 재도색 - 대구 장난감 도색 의뢰 어떤 제품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변색된 제품을 도색으로 덮어달라는 요청이어서 도와드렸습니다. 사진과 같이 어굴과 팔이 누렇게 변생이 되었습니다. 하얗게 도색을 해달라고 하셔서 작업 해봤습니다. 눈을 마스킹하고 전체 도색!! 머리 부분이 푹 들어가기도 해서 가열해서 온전한 형태로 복구 했습니다. 소프비 재질이어서 미세한 구멍도 많아서 막으면서 작업을 했습니다. 눈 코 입 도색으로 마무리! 위와 같은 도색 작업은 하단 링크 댓글을 통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MAME] 영계도사 (霊界導士 Chinese Exorcist.1988)
1988년에 ‘ホームデータ(홈데이타)’에서 아케이드(오락실)용으로 만든 대전 액션 게임. 본작의 개발사인 홈데이타는 오락실용 탈의 마작 게임과 야구 게임 갑자원 시리즈로 알려진 곳이다. 한국에서는 강시 영화의 인기에 힘입어 '영환도사'란 제목으로 개명되어 오락실에서 종종 찾아볼 수 있었다. 내용은 영계 도사인 주인공(디폴트 네임 없음)이 ‘소묘웅’, ‘양귀비’, ‘모택서’, ‘장개암’, ‘사장법사’, ‘성길사한’, ‘양귀파’ 등 7명의 강시들과 살아있는 ‘진시황제’까지 8명의 악당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본작은 대전 액션 게임의 붐이 일어나기 전에 나온 초기 대전 액션 게임으로, 1년 전에 캡콤의 ‘스트리트 파이터 1(1987)’이 나왔지만, 게임 기본 조작 체계는 그쪽보다는 코나미의
강시소자 殭屍小子 (1986)
읽기에 따라 혹은 자막에 따라 때로는 '염염' 때로는 '텐텐', 조금 정확히는 '티엔티엔'이라고 불러야 한다더라. 초딩들의 왕조현, 20세기의 헤르미온느 티엔티엔은 그렇게 이름 조차 제대로 부르기 힘들었다. 홍콩발 [강시선생] 시리즈가 '영환도사'라는 제목으로 일본에 수입되고 다시 한국으로 넘어와 동아시아 3국 강시 붐의 시초가 되었는데, 정작 그 붐을 제일 활기차게 이끌고 끝물까지 잘 뽑아 먹은 건 대만판 아류작인 이 쪽이다. 후속작도 계속 나오고 아예 일본 전용 드라마판 까지 제작되었으며, 티엔티엔 역의 '유치여'는 드라마 종영 이후 일본에서 아이돌 활동 까지 하기에 이른다. 빡빡하게 굴자면 지금 같으면 빼도 박도 못하는 [강시선생]의 표절작이다. 아이러니한 것이, 그 [강시선생]을 필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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