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게임 심의 못해 게임 못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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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작년에도 그랬던거 같은데 또 올해도 비슷한 상황으로 가고 있네요? 예산문제야 민감한 문제라고 보기때문에 뭐라 말할수 없지만. 내년 민간심의 이전도 그렇지만....뭐 내년에 즐길 게임이 있으려나 모르겠지만.... 참 답답하네요. ps 문제는 내년 민간심의 기구를 누가 이끌지가 문제입니다. 여가부 산하의 기관이나 민간 기관이 민간심의기관을 자처한다면.....답이 없어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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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비디오게임이 폭력적 행동을 유발한다고 주장
트럼프, 게임이나 영화에 등장하는 폭력적 표현이 “청년들의 사고방식을 왜곡시킨다”고 주장 비디오게임과 폭력행위의 관련성에 대한 논쟁이 재점화되다 Jordan Sirani 2018/2/23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시간으로 22일, 학교의 안전에 대해 치안당국과 의견을 나누며 비디오게임과 영화에서 등장하는 성인관객을 대상으로 하는 표현이 청년들을 폭력으로 이끈다고 말했다. “비디오게임의 폭력 표현은 청년들의 사고방식을 왜곡한다는 의견을 전보다 더 많이 듣고 있습니다.” 라고 트럼프 대통령은 말했다. (CNN 트위터에서 해당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면 영화에 이릅니다. 영화는 굉장히 폭력적입니다. 그런데도 섹스장면만 없으면 어린이들이 이런 영화를 볼 수 있도록

애써 얻은 노랫말 자유의 가벼움
1996년 6월 7일 우리 대중음악계에 복음이 찾아왔다. 강산에, 넥스트, 윤도현, 노래를 찾는 사람들 등 여러 뮤지션이 이를 축하하며 그날부터 3일 동안 기쁨의 노래를 불렀다. 물론 여기에는 가요계가 환희의 전환점을 맞이하는 데 큰 공을 세운 정태춘도 함께했다. 사흘간 치러진 콘서트 이름은 [자유]였다. 20년 전 6월 '음반사전심의제도' 폐지를 골자로 하는 음반 및 비디오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발효됐다. 음반 심의의 역사는 1933년 조선총독부가 제정한 '레코드단속규칙'으로 시작된다. 문화를 통제함으로써 우리나라를 효율적으로 식민화하기 위함이었다. 얼마 뒤 나라는 해방을 맞았으나 문화적 속박은 사라지지 않았다. 1957년 국민의 정서를 해치는 노래를 솎아 내고 건전한 가요를 보급하겠다는 목적으로 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