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의 왕. 힐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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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의 왕. 힐돌프.
이펙트 쩌는 샷.JPG 게임리뷰 아닌 기체리뷰. PS3게임 '건담VS건담 EXTREME VS'의 몇 안되는 양산형 기체 힐돌프! 여러 시리즈의 캐사기 주역기들이 범람하는 이 작품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는? 제가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힐돌프는 여러모로 전작인 연대자의 '자우트'가 떠오르는 기체입니다.('자멜'이 떠오른다고요? 어휴 이 건덕후) 실탄무장이라던가 캐터펄트라던가 또는 캐터펄트라던가 아니면 캐터펄트라던가 몇가지 공통점이 있지만 결론적으로 말하면 힐돌프는 자우트와 격이 다른 기체입니다. 그건 아래의 3가지 이유 때문이죠. 1. 힐돌프는 겉보기와는 다르게 상당히 빠른 이동속도를 갖고 있습니다. MS기체와 근접전 경쟁을 할 정도는 아니지만 2000 코스트 기체의 연사나 돌진을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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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쉽(Battleship, 2012)
2012년에 개봉한 영화 배틀쉽은 순 개인적으로는 라이암...아니 리암 니슨을 위시한 배우들의 면면보다는 순전히 아이오와급 3번함 미주리가 나온다는 이유에서 본 영화이고 바로 그 이유 하나는 제대로 충족시켜줘서 최종적으로는 긍정했던 영화입니다.(웃음) ***뻔한 스토리, 뻔한 연출, 뻔한 장치 등 온갖 뻔한(거기다 유치하고 한편으로는 이상하게 웃기는 부분들까지 덧붙여진) 요소로 점철된 이 영화에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물론 미주리의 16인치 함포가 불을 뿜는 장면이며, 특히나 강력하고 우수한 사운드 퀄리티를 자랑하는 당 영화의 블루레이(이하 BD)를 손님들에게 틀어드리는 핑계(?)가 되기도 합니다. 영화에 대한 비평과는 별개로 이 영화의 BD가 머금은 영상/ 음성 퀄리티는 이견없이 2012년산 BD 중에서

20131109. 칸코레 하다가 문득 든 괴怪한 생각
이번엔 한자로만 읽던 컨셉은 잠시 버리고, 일어발음대로 읽겠습니다. 이것이 다~ 여러분들의 가독성과 빠른 이해를 위해서인거 아시죠? 그리고 전 굉장히 귀찮아집니다 근데 어차피 함선 이름 읽을 일은 별로 없잖아 뭐 이 정도의 귀찮음은 괜찮을 것도 같습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전적으로 가슴 이야기입니다. (응? 가슴을 싫어하는 남자는 없어요 칸코레엔 이 함 저 함 있지요. 로리도 있고 누님 스타일도 있고 거유도 있고 야이자식아 왠지 개인적으로 칸코레에서 거유하면 딱 떠오르는건 슴가의 대명사타카오급이죠. 사실 전 타카오 일러보다 아타고 일러가 더 좋습니다만 에라 아타고 일러도 올리렵니다 금발거유 아타고양 핥핥핥 이지스함으로 아타고는 살아났지만 타카오는 묻혔슴다 전함이야 원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