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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기프티드 The Gifted 101 ~ 110
폭스의 영화 시리즈와 설정상으로는 같은 세계관이라고는 하지만 실제 작품을 보면 사실상 별개의 이야기. 이미 영화 시리즈 자체가 꼬일대로 꼬여서 세계관의 일관성이라는 건 무의미해진지 오래기 때문에 감상하는 데에 전혀 신경 쓸 이유가 없다. 언급에 의하면 엑스맨과 브라더후드가 사라진 이후라고 한다. 이는 뮤턴트 집단들을 어떤 식으로든 대변할 집단의 호소력이 없음을 의미한다. 덕분에 드라마 속 뮤턴트들은 일종의 "2등 시민"과 같은 취급을 받는다. 스트러커 남매가 과자 자판기를 터는 장면은 사소하지만 상징적이다. 영화 시리즈보다 현실적으로 재구성된 드라마에서, 뮤턴트의 존재라는 건 여지껏 인간들이 사고해 온 패러다임이 아무것도 아니게 된다는 뜻이기도 하다. 뮤턴트들과 공생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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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드 판타지 범죄수사물 추천 <기프티드> 시즌1,2 리뷰 후기 줄거리 결말
기프티드 시즌1,2 장르 : 일본드라마, 일드, 범죄, 수사, 판타지, 공조, 미스터리 등급 : 15세 이상 편수 : 8부작씩 출연 : 마스다 타카히사 (아마쿠사 나츠키 역), 우키쇼 히다 (시키 유야 역), 이즈미 리카, 마츠이 레나, 등 보러가기 : 웨이브, 왓챠 시키 유야 역 (우키쇼 히다카) 살인자를 감별할수 있는 도깨비의 눈을 가진 신비한 능력의 남학생. 자신의 능력때문에 사람들과 엮어서 사는 또래의 학생들과는 다른 삶을 살고 있다. 우연히 한 살해현장에서 형사 아마쿠사 나츠키와 엮이게 되고 그의 능력을 믿는 아마쿠사와 함께 여러 사건들을 해결하게 된다. 야마쿠사 나츠키 역 (마스다 타카히사) 경시청 수사1과 7계 소속의 천재적인 형.......

더 기프티드 시즌1
싱어의 [엑스맨]은 코믹스의 스판덱스를 비웃으며 시작한다. 그러나 이어지는 시리즈들에서는 거짓말처럼 병아리색 스판덱스까지 입게 되며, 급기야 [아포칼립스]에 가서는 토에이 특촬의 저예산 감각을 떠올리게 만드는 전투복들이 등장하기에 이른다. 결과적으로는, 괜히 입방정 떨었구나 싶은 거지. 이 드라마는 앗쌀하게 평상복만 입은 뮤턴트들만으로 충분히 멋질 수 있음을 증명한다. 그래 씨발 하려면 이렇게 하라고. 하늘을 날고 건물을 뻥뻥 날리고 현수교를 뜯어 옮기지 않는다. 그러나 그 어떤 고 예산 능력자 배틀 영화들보다 진지하고 흥미롭다. 화려한 개인기 쇼보다 능력의 활용을 치밀하게 구성한 플롯의 승리, 라는 느낌이 시즌 내내 든다. 그래서 아쉽다. 실사 영상물로서는 그 [엑스맨]으로부터 이어진 영화

엑스맨 스핀오프 '더 기프티드' 1화 이스터에그
마커스(이클립스)가 들어가는 술집, 네온 간판이 영 시원찮은지 "X's" 글자에만 불이 들어온다.너무 대놓고라서 귀엽다 마커스랑 어깨 부딪히면서 나오는 할아버지 "엑스's" 바에 들어가 앉은 마커스의 등 뒤로 유대류 맹수 그림이 하나 걸려있다 아무리 봐도 저거 울버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