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스블레이드 초간단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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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사는 라이브플렉스. 캐치프라이즈는 여성인척 하는 남정네놈들의 MMORPG 그냥 원래 하던 텐트사업이나 하시지 왜 그 수익을 여기다 가져다 박는지는 현재도 이해가 안 가지만... * 초간단 리뷰는 장단점만 간단하게 적고 끝내는 리뷰. 길게 적을까 하다가 비 때문에 귀찮아서인 것도 있고, 아무리 설명해도 못 알아먹을 건 못 알아먹더라. 종료 레벨은 16. * 장점 - 흔들린다. (뭐가) - 크다. (뭐가) - 여캐밖에 없다 (...) 가끔 남캐도 있지만 NPC 뿐. 그냥 여캐다. 그런 이유로 플레이어 모두가 넷카마가 될 수 있다. (...나름 공평하다?) - 뭔가 시스템이 많아 보인다. (적어도 이해시키려고 노력하는 모습은 있다.) * 단점 - 위 장점에 쓰인 특징을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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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아스달과 화신과 Maudie와 Lion King
요즘의 영화 생활은 거의 넷플릭스에서 이뤄지고 있다. 좀 지난 영화가 뜨는 게 오히려 좋다. 개봉 직후와 직전의 들뜬 분위기와 과잉 홍보에 휩쓸리지 않고 그냥 내키는 대로 보면 되니까. 안타깝게도 영어권인 아일랜드에서 개봉하는 영화의 종류는 매우 제한적이다. 미국 꺼 아님 영국 꺼... 가끔 아일랜드 꺼... 영화제가 있긴 하지만 소규모로 열리거나 그리 대중적이지 않고, 가까운 유럽의 영화들도 매우 드물게 보인다. 룩셈(유럽 대륙)에 살 때는 당연한 듯 불어, 독어, 스페인어, 포어권 영화들도 보였는데. 영어권 국가들의 영어 집착/안착/선호는 굳이 다른 나라 언어권의 모습까지 배워야 하나? 라고 생각하는 오만한 자세가 보이는 것 같아 아쉽다. 하여간 이런 상황

소녀전선. 30/30/30/19.4 기념
파워 중제조 결과. 포토카노도 안나오고 USAS-12도 안나오고 5성 샷건도 무리고 망한듯 덤. 다음에 다시 303030 찍거든 다시 중제조 굴리는걸로 ㅡㅡ; 덤덤. 1400회 샷팔없찐이 왔으요~
![[FGO] 목표는 달성...](https://img.zoomtrend.com/2016/09/19/d0025291_57dff21cec24b.jpg)
[FGO] 목표는 달성...
마무리는 메두사 누님으로! 데레스테 달리느라 전혀 하지 못했던(무려 연속 로그인도 끊겼던-하필이면 7일째를 못 받고 끊겼ㅇㅁㄹㄴㅇㄻ) 페그오 슬슬 이벤트 종료일이 다가오길래 쿠로 보구 5렙이라도 찍어주자, 해서 쿠로 보구 5렙 달성 일단 70렙도 찍어줬습니다 일러 ㅗㅜㅑ.... 근데 미션은 100% 달성이 아니라서 당장 안 한 미션이 스노우맨 때려잡기, 어새신 서번트 때려잡기, 랜서 서번트 때려잡기.. 정도... 이거 클리어 하면 마지막 던전 열리나 싶긴 한데 간단한 미션들이긴 한데 귀찮군여 으아아아 어차피 수요일까지니까 천천히 해야겠다(...) 쿠로덕에 아쳐 죽창이 생겨서 이제 죽창 없는 클래스는 캐스터랑 엑스트라 클래스 뿐이네요. 아.. 룰르타 진짜 갖고싶었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