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백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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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대명안찰사2] 냉면한철 수사록
냉면한철(冷面寒鐵) ‘낯빛이 싸늘하기가 차가운 쇠붙이 같다’는 청백리 주신의 수사를 다루고 있는데 별명과는 달리 맡은 배우인 야오루(姚橹)는 뭔가 능글맞아서 괜찮았네요. 여성 전조 같은 사기 역의 리신이(李芯逸)와의 케미도 좋은~ 중국 수사물에서 이런 남녀 상사와 부하 구도가 많은데 본부인이 얼마나 답답했을지 ㄷㄷ 진짜 답답한 탐관오리나 사건들이 많지만 운낭과 이사의 이야기는 ㅜㅜ 마지막엔 좀 살려줬으면 싶었지만... 운낭이 그래도 알아줘서 다행이었네요. 차분하게 주신에게 말대답하는 모습이 좋았던... 하늘에 있는 이사를 촉촉하니 바라보는 에피소드 엔딩이 그나마~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삼마태수 [三馬太守]](https://img.zoomtrend.com/2022/07/27/fe748b36-b07e-5ce2-a7d5-757911ffe89f.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삼마태수 [三馬太守]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삼마태수 [三馬太守] [三:석 삼/馬:말 마/太:클 태/守:지킬 수] 청백리를 가리킴 삼마태수 [三馬太守] [三:석 삼/馬:말 마/太:클 태/守:지킬 수] 청백리를 가리킴 [내용]한고을의 수령이 부임지로 나갈때나 또는 임기가 끝날때 감사의 표시로 보통 그 고을에서 가장 좋은 말 여덟마리를 바치는 것이 관례로 되어 있었다. 그런데 조선 중종때 송흠(宋欽)이라는 분은 새로 부임해 갈 때 세 마리의 말만 받았으니, 한 필은 본인이 탈 말, 어머니와 아내가 탈 말이 각각 한필 그래서 총3필을 받아 그 당시 사람들이 송흠을 삼마태수라 불렀으니 청백리를 가리킨다. 참고로 고려 충렬왕 때는 임기가 끝나는 부사에게 7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