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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빠순 웅앵대는 거 보고가셈
문장 열라 빻아서 다 읽을 필요 없고 내가 볼드처리한곳만 읽으면 됨. *-----* 기고 요청을 하신 분이 평소 어떤 글을 써왔는지, 특히 해당 호의 주제인 사이버불링에 대해 어떤 입장을 갖고 계신지 알아보는 것은 잡지 측의 의무입니다. "트페미들 메타한척 빠순질에 통달한척 하면서 결국 제일 추잡한 세기말 빠순질밖에 못하는 거 존나 한심하고 개병신같고 차라리 자살하지 왜살아 미친년들아 하고 생각하지만 결국 걔네도 못배워처먹은 무식한년들이니까 별 수 없다고 생각함.(http://rebeccam.egloos.com/247801)" 김뿌우 블로그는 조각배와 관심사나 논조가 상당히 비슷했습니다. 김뿌우 이글루스가 김정용님의 것이라는 정확한 정보를 기획진에게서 공유받은 이후 김뿌우 이글루스를 검토하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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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아이오아이 골수팬입니다. 장문복 장난픽 아닌 사람도 많습니다.
프로듀스101 시즌2에 대해서는 별 관심 안주고 있었다.장문복이란 친구가 자신에게 굴욕감을 줬던 엠넷에서 떳떳하게 자기 꿈을 펼쳤으면 좋겠다는 생각 정도만 갖고 있었다.엠넷에서 악마의 편집으로 한 중학생의 인생에 상처를 줬다면 최소한 문복이에게 속죄할 수 있는 정도의 편집만 해줬음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대표적인 이 사회의 잉여집단인 '트페미' 분들이 문복이를 너무 패는 모습을 도저히 보고 있을 수 없어서 핸드폰으로 몇글자 끄적였다어쩌다 보니 디씨 초개념까지 올라가 버렸다.문복이 못생겼다 뭐 욕하는거야 그럴 수 있다.나도 가끔은 생각 없이 누구는 잘생기고 못생기고 외모평가질 할 때도 있다.그런데 트위터에 '페미'라고 달아둔 분이 대놓고 외모가 빻았다느니 떠들어 대고, 그런 발언이 잘못된 것인지 아닌

좀 보고 말해
모든 비평의 전제조건=보고 말해 난 거의 모든 관람객이 말하는 관람평을 속으론 '으 저런 무식한 새끼;'하고 생각할지언정 왠만해선 밖으로 잘 안 뱉으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그건 그 사람이 얼마가 됐든 돈이나 시간이라는 재화를 지불하고 관람했기 때문임. 컨텐츠에 대한 비평은 소비자의 권리이기 때문에 그것이 호평이든 불평이든 그 어떤 형태로 나타나든 그것을 이렇다 저렇다 툴툴거리는 건 옳은 행동이 아님. 내가 죄순이들을 싫어하는 것은 그 사람들이 내가 돈을 내고 보고 온 즈그 김준수 공연에 대해 불평하는 걸 못 참고 지랄발작을 했기 때문이고. 근데 내가 그런 죄순이들을 싫어하는 것에 몇 배는 더 혐오하는 부류가 저런 사람들임. 본 적도 없는 게 뭐라도 대단한 비평이라도 하는 양 말하는 거. 일하지 않은
나 방금 이런 메일 받음
나 잡지빠순에 기고신청했거든 조각배 인터뷰 하겠다고. 근데 아까 메일함 들어가봤더니 이런 게 와있더라? *-----* 안녕하세요, 김정용님. 잡지빠순의 원고 기획안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정용님께서 보내주신 기획안을 신중하게 검토했지만, 잡지빠순에 어울리지 않는 기획안이라고 판단되어 본지에 싣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조각배를 심층 인터뷰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조각배가 스토킹 사건 이후 자신이 사이버불링 가해자로서 또한 피해자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인지했다면, 사이버불링에 해당하는 발언들을 멈추었어야 합니다. 그러나 조각배는 과거 '한밤의 조각배'로서 적지 않은 계정들을 괴롭혔던 사이버불링에 대한 반성 없이 '트페미'로 '추정'되는 인물에게 스토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