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메트로 2033 (게임) 아르티옴의 엔딩 당시, 러시아어 대사.
"Какой-то мудрец сказал: если мы не покончим с войнами - войны покончат с нами. И я сумел остановить хотя бы одну войну... Тогда, я не смог бы точно объяснить, почему я пощадил Черных, но понял - мои кошмары, в которых я видел Черных, были их попыткой связаться со мной. Не знаю, стал ли я первым человеком, с которым они установили контакт - но я точно не буду последним! И будущее - наше буду
Related Posts
3 posts로스트아크. 인간승리 ㅂㄷㅂㄷ
니나 호감도 만숙 찍은게 컸다! 카던 한정으로 소서가 MVP 못따면... 아니 그래도 가디언 토벌에서 MVP는 너무한거 아니요? ....어? 골드도 재련하는데 쓰는거였나?! 실패할때마다 그냥 아무런 생각없이 트라이했는데!!!!! 쀄에에에엑!!!! 어.... 저 까마귀 너무 노골적인 복선인데?;;; 덤. 혼자만 다른 모델링 쓰시는분(...)
소니, FE 12-24mm f2.8 GM 발표
코로나19 와중의 소니의 미러리스 신렌즈, 12-24mm f2.8 G Master가 발표됐습니다. 루머로 돌기도 했고 점점 소문이 탄탄해지고 있었기에 거의 확실하긴 했습니다. 모자랐던 건 같이 새 바디가 나오지 않을까 했던 게 나오지 않았던 거 뿐이네요. 뭐 소니 스스로 a7S III가 늦여름에 나온다 했으니 그거 전엔 나오는 게 없을 듯 합니다. 12-24mm f2.8은 이전에 없던 사양입니다. 여태껏 이 급의 렌즈 표준사양은 14-24mm f2.8이었죠. 아니면 12-24mm f4던지요. 물론 캐논엔 11-24mm f4 렌즈도 있긴 했죠. 그건 12-24/4를 약간 확장한 정도라 봐야겠죠. 여튼 소니 12-24GM이 12-24mm 화각과 f2.8 조리개를 조합한 첫 렌즈가 됐습니다.
F1 2020 오스트리아 그랑프리 결승
코로나19로 4개월이나 밀린 F1이 드디어 개막했습니다. 개막전은 오스트리아의 레드불링. 다음 경기도 레드불링이지만 슈타이어마르크(레드불링, 스필버그가 있는 주 이름) 그랑프리라는 이름으로 합니다. 몇 달이나 더 개발할 여지가 있었던 걸 생각하면 퍼포먼스 차이는 여전합니다. 사실 테스팅을 못 하는 이상 퍼포먼스 쪽은 겨울 테스트 이후 크게 손대기 어려웠을 거라곤 생각하는데, 의외의 구석은 개막전 기준으로도 신뢰성 문제가 많았다는 점입니다. 리타이어 한 드라이버 중 신뢰성 문제인 건 절반 정도지만, 톱팀인 메르세데스도 신뢰성 차원에서 우려를 가져야 했고 레드불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메르세데스, 르노, 혼다 모두 파워트레인 측면에서 우려되는 면이 있었습니다. 오로지 페라리 파워유닛만 신뢰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