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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가미SS+(플러스) ~모리시마 하루카 편 오픈 케이스
구입신고(?)라면 일주일 전에 이미 했습니다만 일주일이나 밀려 오픈 케이스를 작성하는 아마가미SS+ ~모리시마 하루카 편 블루레이입니다. 물론 모든 것은 모리시마 선배 독무대가 가져오는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었다! 고 주장하고 싶습니다. 밀봉 해제 직후의 내용물을 늘어놓아보면...맨 좌측이 양측면+후면+밑면을 감싸고 있는 종이 슬리브. 맨 우측은 물론 블루레이 본 케이스. 근데 이 사진, 뭔가 내용물 늘어놓은 구도가 이상하지요? 한낱 부록이 가운데 떡하니... 그 부록의 뒷면(좌측)과 블루레이 본 케이스의 뒷면(우측). 본 케이스 뒷면은 북클릿의 뒷면이기도 합니다. 투명 슬리브 + 디지팩 + 북클릿 구조인데 북클릿이 뒷면에 위치해 있으므로. 한편 부록이란 건 이미 모양새를 보면 다 짐작들 가시겠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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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렇습니다. 안 살 수 없는 타이틀이죠. 1편급의 재미가 있는건 아닌데, 평균에서는 위인 타이틀이거든요. 자주 다시 찾게 되기도 하구요. 앞표지는 포스터 이미지를 재활용한 케이스 입니다. 아웃케이스 뒷면은 캐릭터 포스터에서 정리 한 이미지더군요. 디스크 케이스는 아예 메인 배우들 입니다. 후면 이미지도 나쁘진 않은 편입니다. 그리고 서플먼트 기록이 드디어 있습니다. 엽서 사이즈의 이미지 용지와 명함사이트의 용지들 입니다. 두 장은 뒤집어 찍었죠. 디스크 이미지가 상당히 괜찮게 잘 나왔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실의에 빠진(?) 두 주인공 입니다. 나름 즐겁게 다가온 영화이니, 그리고 특별히 무거울 것 없
"비틀스 : 에잇 데이즈 어 위크 투어링 이어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할인이 무섭긴 합니다. 이런 고민 되었던 타이틀도 스스럼없이 사게 만드니 말이죠. 전면 이미지는 포스터 이미지중 하나를 썼습니다. 저는 사실 두번째 디스크가 OST 내지는 흔히 말 하는 베스트 모음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의외로 제대로 된 서플먼트 디스크더군요? 본편에 실리지 않은 영상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처음 꺼내면 이런 이미지 입니다. 펼치면 이런 모습이죠. 디스크 두 장의 이미지는 동일합니다만, 그래도 구별이 어려운건 아닙니다. 써 있으니 말이죠. 내부 이미지 입니다. 책자 입니다. 해외 이미지를 그대로 쓴건지, 홍보도 들어가 있더군요. 내부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뭐,
"세 번째 살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사실 약간 충동구매에 가깝습니다. 궁금한 영화이긴 한데, 묘하게 손이 안 가는 작품이긴 해서 그동안 안 봤거든요. 아웃케이스 이미지 좋더군요. 후면 이미지가 이어져 있는 식입니다. 서플먼트 기록이 없긴 한데, 예고편이 다라서 사실 별 차이는 없긴 합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일본 포스터 이미지더군요. 후면 이미지 입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영화 장면중 하나로 되어 있습니다. 내부는 법정 장면이네요. 뭐, 그렇습니다. 좋은 영화이기도 하고, 나름 재미도 있다고 하니 한 번 지켜 보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