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스2 클라이막스 예상

이건뭐|2016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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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스2 클라이막스 예상

이건뭐|2016년 10월 29일

???:xx가 너무 많아! 다 없애야지!닥스: 지금 그럴 때가 아니야! 힘을 합쳐서 거대한 악을 쓰려 뜨려야해!(과거회상 혹은 영혼으로 에이션트원 등장)???:어쩔수 없지 이번만 힘을 빌려주지!(악당을 힘을 합쳐 뚜까팬다.) 닥스 재밌게 잘 봄생각못했던 망토의 알라딘 양탄자화(디즈니의 여파인가?)자금의 위력을 보여주는 화려한 특수효과(토르, 캡아 1편을 생각하면 제작자들이 닥스를 편애하나 싶을 정도다.)배태랑 배우들의 연기(닥스 비중이 너무 높아서 다른 캐릭터들이 묻힌게 아쉽긴하다.) MUC팬이거나 닥스팬이라면 걱정안하고 봐도 될 무난하게 화려한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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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 길들이기> :: 몇 안 되는 한국제목이 더 잘 어울리는 영화. 샘 레이미가 돌아왔다..영화후기리뷰. 결말까지 깔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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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영화 를 관람했습니다. 레이첼 맥아담스, 딜런 오브라이언 주연, 등을 연출한 샘 레이미 감독의 신작이고요. 비행기 추락사고로, 죽일만큼 미운 상사였던 '브래들리'와 무인도에 단둘이 고립된 '린다(레이첼 맥아담스)'. 모든 관계가 무너진 야생의 섬에서, 이들의 권력관계는 완전히 뒤집히게 되는데.. 의 영어원제는 입니다. '구조 요청'쯤의 뜻일텐데 한국에선 조금 독특한 제목으로 바뀌었죠. 첨엔 뭐 이런 촌스러운 제목을 붙였나?싶었는데, 영활 보니 오히려 원제.......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 스트레인지와 완다, 마음의 여정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샘 레이미 감독이 연출한 MCU(Marvel Cinematic Universe) 극장판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2016년 작 ‘닥터 스트레인지’의 6년 만의 후속편입니다. 멀티버스 여행 능력을 보유한 소녀 아메리카(소치 고메즈 분)를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 분)가 완다/스칼렛 위치(엘리자베스 올슨 분)의 위협으로부터 지킨다는 줄거리입니다. 다른 유니버스의 두 아들을 탐하는 완다는 다크 홀드로 인해 흑화해 아메리카를 보호 중인 카마르 타지를 공격합니다. 스트레인지, 마음의 여정 스트레인지는 동료이자 사랑했던 크리스틴(레이첼 맥아담스 분)의 결혼식에 참석합니다. 크리스틴의 신랑은 ‘닥터 스트레인지’에서 스트레인지의 동료이자 라이벌이었던 웨스트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누나 좋아해요.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22년 5월 27일

스파이더맨 노웨이 홈에 이어 본격적으로 멀티버스를 도입한 닥터스트레인지2. 스파이더맨 트릴로지의 감독 샘 레이미를 기용해서 기대감이 아주 증폭되었는데요. 공포영화 감독 아니랄까봐 이번 닥스2에서 그 테이스트가 듬뿍 묻어나네요. 빌런의 강력함을 크게 증폭시키고 그 집요함과 광기를 부각시켜 공포영화의 느낌을 물씬 내었습니다. 이게 12세 이용가를 받았다고? 싶은 잔인한 장면도 꽤 보이네요. 멀티버스라는 복잡한 소재를 다룬것치고 메인 스토리 줄기는 단순하고 일직선이고 조연캐릭터들은 많이 나오지만 일회용 이상으로 써먹지는 않아서 스토리 자체는 쉬웠습니다. 공포영화 특유의 연출에 다채롭고 스케일 큰 마법들의 연출이 덜 표현된것은 조금 아쉬우나 영화에서 표현하고자하는 바는 확실하게 표현하였고 이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