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카페 감자밭의 야외 정원과 소양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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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편에 이어서~ 야외 정원 테이블이 좋았네요~ 바로 옆이 주차장인건 좀 그렇지만... 경계로 식물이나 작은 담이라도 있었으면 싶기도 합니다. 온실같은건 뭔가~했더니~ 사진찍으라고 만들어뒀나 봅니다. ㅎㅎ 통나무 의자나 바위 등 자연을 활용한 것도 마음에 들고~ 자연스럽게 꽃들도 많고~ 벚나무가 많던데 봄에도 꽤나 좋겠더군요~ 풍성한 백일홍이 제일 많았네요~ 도라에몽의 문같기도 ㅎㅎ 따로 정원 포인트도 있습니다. 맨드라미도 많던~ 밭으로 심어져 있어서 신기하니~ 바깥에서 바라보면 이런 느낌~ 가을다운 코스모스 경계를 지나면~ 바로 소양강 강변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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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 에세이 ㅡ '따뜻한 마음으로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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