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인포에 가봤습니다

그라운드 제로|2013년 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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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감동적인 첫페이지뭐야 이거 몰라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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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미남미녀 모델을 제공합니다? 극예측AI 인간 모델 서비스(極予測AI人間)

세상이 예상한 대로 흘러가기 시작했습니다(...). 일본 사이버 에이전트(CyberAgent Co., Ltd.)에서는 인공지능을 이용해, 회사 또는 브랜드에 적합한 오리지널 인간 모델을 만들어내는 '극예측 AI 인간'을 제공하고, 이를 "광고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사람 모델"로 육성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간단히 말해 사람을 고용하지 않고, 자사 제품이나 브랜드에 꼭 맞는 이미지를 가진 CG 이미지를 생성해서, 모델로 쓰면 좋다는 거죠. 이런 모델 장점은, 굳이 어울리는 사람을 고르지 않아도, 이미지에 적절한 외모와 의상, 포즈 등을 구사하는 모델 사진을 쉽게 얻을 수 있다는 겁니다. 예산이 부족해도, 쓸만한 모델을 고용(?)할 수 있는 거죠. 거기에 더해, 광고 게재 후의 반응

VR 화장실이 등장했다. 어디에 쓸까? (VIPEE)

화장실 개선은 의외로 오래된, 하지만 지독히 나아질 점이 보이지 않는 사업입니다. 뭐랄까. 상하수도 및 수세식 화장실 설치라는 패러다임 쉬프트는 100여년 전에 이뤄졌는데, 거기서 딱히 더 나아진 점은 찾기 힘들다고 할까요. 그런 화장실에, 이상한 개선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바로, 가상현실 기기 설치입니다. 아마도 재미로(?) 만든 것이 분명한 이 화장실 샘플은, 무려 P&G에서 CES 2020에 선보인 화장실입니다. 정확히는 P&G의 브랜드 차민(Charmin)에서 선보인 샘플. 이름은 바이피(VIPEE). 생긴 것도 화장지처럼 생겼고, 안에 무려 '오큘러스 리프트S'를 장착했습니다. 제작 목표는 '궁극의 화장실 체험'. 아니 솔직히 말해, 이런 변화 환영할 사람도

이게 모야 시1발

이게 신 포켓몬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