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만들었던 송해 선생님 평전 <나는 딴따라다>
Post
원문 보기 →제가 만들었던 송해 선생님 평전 <나는 딴따라다>
출판일을 하다보면, 본래 저의 전문 분야 이외의 책을 진행하게 되는 경우들도 꽤 있는데요. 제가 만들었던 책들 중에서 가장 특별했던 책을 한권 꼽으라면.. 며칠전 세상을 떠나신 송해 선생님의 평전 가 될것 같습니다. 교보문고 교보문고 나는 딴따라다 - 송해 평전리뷰보기 쇼핑몰 티몬 송해 선생님하고 각별하셨던 단국대학교 오민석 교수님께서 수년에 걸쳐 송해 선생님과 동행하시며 자료를 모으고 구술 증언 한마디 한마디를 모두 담아 정말 역작이라고 할 수 있는 옥고를 완성해 주셨고. 너무나 영광스럽게도 제가 편집인이 되어 출간을 진행할 수 있었는데요. 당시 편집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저도 취재를 위해 &l.......
Related Posts
3 posts![임영웅 '미운 사랑' 불후의 명곡 버전 81번째 천만뷰 가사 원곡 진미령 [1000만뷰 영상 81개 리스트업]](https://img.zoomtrend.com/2024/04/30/183f1668-750f-51c7-b01b-56a2bab701c5.jpg)
임영웅 '미운 사랑' 불후의 명곡 버전 81번째 천만뷰 가사 원곡 진미령 [1000만뷰 영상 81개 리스트업]
가수 임영웅의 '미운 사랑' 불후의 명곡 버전 1000만 뷰 달성 !!! 임영웅 '미운 사랑' 불후의 명곡 버전 돌파기록 & 곡정보 2020년 5월 30일 KBS Kpop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임영웅의 '미운 사랑' 무대영상이.. 2024년 4월 30일 조회수 천만 뷰를 넘어셨습니다. 불후의 명곡 버전은 임영웅 천만뷰 영상 목록에 81번째로 이름을 올리게 되었구요~~ '미운 사랑' 은 진미령 송광호 작사, 송광호 작곡의 곡으로 진미령 2012년 인연 앨범 수록곡입니다. 동영상에는 임영웅이 KBS 2TV '불후의 명곡 송해가요제 특집'에서 선보인 진미령의 '미운 사랑' 무대가 담겨 있구요.. 임영웅은.......
서울 종로 낙원동 “락희거리 송해길”
서울 종로 낙원동 “락희거리 송해길” 요즘에는 곳곳에서 유명인들의 이름을 딴 거리가 생겨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대구에는 김광석 거리가 있기도 하고, 분당에는 신해철 거리가 생겨나기도 했는데요. 오랜만에 서울 종로 낙원동 근처를 걷다 보니, “송해길”이라는 간판을 보게 되었습니다. “서울 종로 낙원동에 있는 송해길” 서울 종로의 낙원상가로 유명한 낙원동에는 “송해길”이라는 곳이 새롭게 생겼습니다. 정확히는 새롭게 생긴 것은 아니고, 기존에 있던 거리에 “송해길”이라는 지명을 붙인 것인데요. 송해길은 서울 종로구에 있는 “수표로”에 새롭게 붙인 이름이라고 합니다. “종로5가역 5번 출구에서 청계천까지 수직으로 이어지는 수표로” 수표로는 종로5가역 5번 출구에서부터 청계천까지 수직으로 이어지는 도로를 가리키는데요. 좌측으로는 “탑골공원”이 있는 곳이기도 하답니다. △ 싼집지도 표지판이 있기도 한 송해거리 “이 곳이 송해 길이 된 이유는?” 아무튼, 이 수표로 가 송해 길이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이유는 팻말에 적혀있었는데요. 이 곳이 바로 송해 선생님이 50년 넘게 방송과 행사를 하시면서 생활의 근거지로 삼은 곳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특히, 주민들과 강한 유대감을 가지면서 낙원동에 대한 남다른 애착으로 송해 선생님의 제2의 고향이 된 곳이라고 하지요. 그래서 이 곳을 “송해길”이라고 이름을 붙였다고 합니다. 송해 길이라는 표지판 옆에는 송해 선생님의 작은 동상이 잇기도 하답니다. 그래서, 이 곳에서 기념사진 촬영을 위한 의자가 하나 마련되어 있기도 하지요. 여기까지, 서울 종로구 낙원동에서 찾을 수 있는 “송해길”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았습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낙원동, 송해길” 주소 : 서울 종로구 낙원동 289-7 특징 : 송해 선생님의 제2의 고향, 수표로
![[프로듀사] 봄은 모두에게 공평하게 지나갔다](https://img.zoomtrend.com/2015/06/21/d0104410_55865d6ba7a91.jpg)
[프로듀사] 봄은 모두에게 공평하게 지나갔다
김수현과 아이유 주연, 그리고 초호화 게스트로 인기를 끈 방송국 이야기 '프로듀사'가 총 12회로 끝났다. 비록 시작은 어색한 연출과 편집으로 '노잼'이라는 굴욕을 당해 잠시 흔들렸지만, 연출 교체로 '재미' 반열에 끌어올리며 마지막엔 결국 웃었다. 시청률 역시 방송 내내 경쟁이 치열한 금요일 밤에도 불구 두 자릿수를 유지했고, 마지막엔 자체최고인 17.7%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프로듀사' 장수 프로그램의 이해에서는 우여곡절을 거쳐 일상으로 돌아온 주인공들의 모습을 다뤘다. 오래된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라준모(차태현)와 탁예진 PD(공효진) 그리고 1인 기획사로 새롭게 출발한 신디(아이유)와 여전히 갈 길이 먼 신임 PD로서의 백승찬(김수현)까지, 누군가는 결실을 보고 다른 누군가는 열린 결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