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러너들의 숨은 운동 명소, 와~스타디움 트랙 탐방기

Posts
안산 러너들의 숨은 운동 명소, 와~스타디움 트랙 탐방기

안산 러너들의 숨은 운동 명소, 와~스타디움 트랙 탐방기

안녕하세요. 안산시 SNS 시민기자단 김세미입니다. 요즘 러닝, 정말 대세입니다. 새벽 공기를 가르며 달리는 사람부터, 육아와 일 사이 짬을 내어 운동하는 워킹맘까지... 러닝은 이제 ‘누구나 할 수 있는 취미’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러닝은 다른 운동에 비해 장비 부담이 적고, 시간과 장소의 제약도 크지 않아 누구에게나 접근성이 좋은 운동입니다. 팬데믹 이후 헬스장보다는 야외에서 운동하려는 수요가 늘면서, 특히 공공 트랙이나 한적한 공원에서 러닝을 즐기는 이들이 많아졌습니다. 게다가 러닝 앱과 SNS 러닝 커뮤니티가 확산되면서 혼자 달려도 함께 달리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으로 작용하고 있죠. “안산에도.......

Related Posts

3 posts
백담사~봉정암~소청~대청~희운각 : 설악1/2

백담사~봉정암~소청~대청~희운각 : 설악1/2

쿠다의 산 이야기|2026년 6월 5일

설 악 산 (1,708m) 산행 요약 ▶산명 - 설악산 (1,708m) ▶위치 - 강원도 인제,속초,양양 ▶일시 - 2026.06.03(수) ▶동행 - 홀산 ▶날씨 - 맑은데 흐린? ▶교통 - 자차 ▶산행거리 - 16.00km ▶소요시간 - 09시간 55분 ▶산행코스 - 백담사~영시암~봉정암~소청~대청~희운각 ▶기록 1 - 2026년 07회차 산행 ▶기록 2 - ▶기록 3 - ▶ Trekking data 등산앱이랑 워치의 거리차이가 너무나네.. Prologue 5월초 지리를 다녀오고 설악을 가야하지 않나? 싶어(왜?) 일정을 계속 잡아보는데... 5월만 되면 가내 행사가 많아서 차포떼고, 일정만 잡았다하면 비가오네 그려 ㅎㅎ 그러다보니 금방 6월이 되었고 가자가자 서락서락을 무슨 숙제처럼 매주, 낑.......

이번 주는 10km 러닝은 안 함인지 못 함인지

이번 주는 10km 러닝은 안 함인지 못 함인지

지난주에 10km를 달렸습니다. 간만에 달렸더니 역시나 무릎이 괜찮더라고요. 이번주는 역시나 다시 부담스럽습니다. 하여 아주 천천히 달리는 걸로 결정했습니다. 천천히 달리면 괜찮긴 합니다. 초반에 좀 부담스럽긴 한데요. 결국 언제나 초반 1~2km가 중요합니다 이 거리에서 모든 게 결정됩니다. 초반에 무릎이 괜찮으면 여유있게 뜁니다. 무릎이 안 좋으면 초반에 고생을 좀 하고요. 이번주에 저녁 운동 효과가 좋았네요. 허벅지 뒷근육이 땡기더라고요. 다리 쪽 운동을 많이 해서 그런 듯했습니다. 무릎이 안 좋은 상황에서 뒷 근육까지.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몸이 아주 무겁더라고요. 금요일에는 안 뛸까도 생각했는데요. 걷는 것보다는 낫.......

이틀 연속 10km 러닝에 페이스메이커까지!

이틀 연속 10km 러닝에 페이스메이커까지!

너무 간만에 이틀 연속 10km를 러닝했습니다. 최근 무릎 이슈로 인해 조심했습니다. 10km를 달리는 것도 하지 않았죠. 지지난주에 약 13km를 달리긴 했지만요. 그 후에 8일 동안 달리기를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일이 있어 겸사겸사 하지 않았던게 도움이 된 듯합니다. 이번주 화요일부터 다시 러닝을 시작했는데요. 확실히 무릎에 대한 부담이 현저히 적더라고요. 대신에 몇 달 동안 10km를 많이 뛰지 않아서요. 체력이 없는 건 아닌데 그래도 처음부터 다시 시작이죠. 서서히 거리를 늘리면서 뛰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8일동안 끼니마자 곱배기로 먹었네요. 평균 몸무게가 1.5정도 올라갔습니다. 지금은 다시 살짝 하락하긴 했지만요. 토요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