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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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섭이 농부를?” 채원빈과 역대급 케미 터진 신작 정체
올봄, 드라마 팬들의 심장을 뛰게 할 역대급 조합이 찾아옵니다. 바로 배우 안효섭과 라이징 스타 채원빈이 호흡을 맞춘다는 소식인데요. 사실 처음 이 캐스팅 소식을 들었을 때 저도 모르게 무릎을 탁 쳤습니다. 세련된 도시남 이미지의 안효섭이 농촌을 배경으로 한 로코에 출연한다니, 이건 안 볼 수가 없는 조합이거든요. 벌써부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두 사람의 비주얼 합이 '극락'이라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1. 베일 벗은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SBS의 야심작,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의 구체적인 정보가 공개되었습니다. 이 작품은 2026년 4월 22일 수요일 밤 9시.......

신입이 매일 출근 58분에 해서 한마디하자 벌어진 일!
신입이 매일 출근 58분에 해서 한마디하자 벌어진 일! 신입이 매일 8시 57분에 출근하자 팀장이 뭐라고 한마디 함. 9시에 컴퓨터 키고 커피 내리면 딱 맞다고 하자 퇴근 준비도 58분에 하라고 함. 신입이 고맙다며 지난주부터 58분에 가방 쌈. 대법원에서 9시 땡 출근이 맞다로 판례임. 사용자의 감독이 기준이라 9시 땡 출근이 맞다고 함. 몇 분 전에 준비하는건 관행이다. 문제 될 건 없는데 신호 놓쳐 늦었을 때 커버 안 쳐준다. 절대 안 늦을 자신있거나 신호 한 번 놓치면 개같이 깨진다. 출근은 적어도 회사 업무에 지장없게 미리 온 후 스몰토크 등 해야한다. 퇴근도 약간 지난 뒤 정리하고 퇴근하는게 맞다. 일을 대응할 준비가 되어 있.......

있는 힘껏 오늘만 산 12월 일상
제가 있는 이곳은 현재 12월 30일 밤 9시 55분 지금을 살아야 돼 지금 12월 일상글 써야 올해안에 2025 연말정산 글 올릴 수 있다고 필리버스터 가볼게요 일단 사진정리하면서 되돌아보는 12월 한달 정말 열심히 살았습니다.. 근무하는 시간이 들쑥날쑥해서 밤 8시에 퇴근하고 새벽 6시에 출근하겠다고 4시에 일어나서 5시반에 나가가지고 20분 걸어가서 버스 타는 이 생활.. 정말이지 내가 이렇게 성실한 사람이었는지 다시 한번 느끼고요 정말 책임감 없이 할 수 있는 일 아니다 이거. 많은 칭찬 부탁.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랑 퇴근하고 맛있는 것도 먹으러 가고~ 매일 가지 않으니 어떻게 저떻게 모일 자리가 생기면 빠지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