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의 작은 향연 '수요브런치콘서트'에서 다양한 공연을 만나보세요

Posts
수요일의 작은 향연 '수요브런치콘서트'에서 다양한 공연을 만나보세요

수요일의 작은 향연 '수요브런치콘서트'에서 다양한 공연을 만나보세요

정말 오랜만에 대전시청 하늘마당(20층)을 찾았습니다. 매주 수요일 열리고 있는 '수요 브런치 콘서트' 때문인데요. 5월 18일, 무용가 송민숙과 소리꾼 지유진의 공연 '춤새락'이 열렸습니다. 비대면 공연이라 일반 관람객도 없고, 대전시청에서 일하는 분들 또한 출입을 제한했습니다. 유튜브 채널 '대전수요브런치콘서트'로 실시간 송출하기 위한 영상팀과 대전시청 담당자, 주관사에서만 나와 있습니다. 첫 순서는 춤새 송민숙의 '춘앵전'입니다. 전통춤에 문외한인 저는 화관무인 줄 알았어요. '춘앵전'이라고 무용을 소개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춘향전이오?'라고 한답니다. .......

Related Posts

3 posts
요즘대전 주간소식-2026년 4월 1주차

요즘대전 주간소식-2026년 4월 1주차

대전 시정 뉴스 모아보기! 요즘대전: 주간소식에서 매주 새롭게 추진되는 사업과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이슈를 한눈에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천변도시고속화도로 옹벽 붕괴 위험에 따른 전면 통제 조치와 관련해 교통 혼잡 최소화를 위한 대책을 추진합니다. 시민들의 이동권이 신속히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대전 서북부지역의 만성적인 교통 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구암교차로 입체화 사업이 본격화됩니다. 더욱 편리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대전의 새로운 교통 랜드마크가 될 3칸 굴절차량이 실제 도로 주행 시험에 나섰습니다. 기반시설 구축 일정에 맞춰 단계적으로 개통하겠습니다. 한국 현대 조각.......

매연 없는 맑고 푸른 대전, 2026년 전기이륜차 지원받고 씽씽 달리자

매연 없는 맑고 푸른 대전, 2026년 전기이륜차 지원받고 씽씽 달리자

포근한 봄바람이 불어오는 요즘, 동네 산책이나 나들이 가기 참 좋은 계절입니다. 하지만 봄의 불청객 미세먼지가 종종 우리의 맑은 하늘을 가리고 기분을 앗아가곤 하는데요. 대전광역시에서는 시민들의 미세먼지 걱정을 덜고 더욱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아주 특별하고 반가운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바로 친환경 라이딩의 시작, ‘2026년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입니다. 평소 출퇴근이나 배달 업무, 혹은 가까운 마트 나들이용으로 오토바이를 자주 이용하셨던 분들이라면 오늘 전해드리는 알짜배기 지원금 소식을 절대 놓치지 마세요! 총 368대 보급! 예산 소진 전 빠른 신청은 필수 대전시는 올해 총 368대 규모의 전기이륜차 구매.......

대전 북부권 관문, 신탄진역을 소개합니다.

대전 북부권 관문, 신탄진역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늦은 저녁 시간에도 많은 사람들이 오가고 있는 이곳은 바로 대전 북부권의 관문 신탄진역입니다. 밤이 깊어가는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역 앞 광장에는 여전히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누군가를 기다리는 사람, 기차를 타기 위해 서둘러 이동하는 사람, 그리고 잠시 역 앞에서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까지 다양한 모습이 보입니다. 기차역이라는 공간은 단순한 교통시설을 넘어 사람들의 만남과 이동이 이루어지는 장소라는 느낌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부터 대전 북부권의 관문 신탄진역의 모습과 시설들을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신탄진역 앞에는 이용객들을 위한 유료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