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 트리플엑스 리턴즈; 어차피 중요한 것은 액션
Post
원문 보기 →
보다, 트리플엑스 리턴즈; 어차피 중요한 것은 액션
어차피 스토리 따위는 개나 줘버려! 이미 모두가 알고 있잔아. 배신에 배신이 거듭되고, 누가 적인지, 아군인지 헷갈리고, 결국 막판에는 내 편, 네 편이 확실히 구분되어지고.. 사필귀정! 중요한 것은 액션이다. 거대한 중국 자본의 투입은, 영화 초반부에 악인인 것처럼 등장하는 견자단 일가가, 결국에는 정의의 편이었다는 결론을 만들어 낸 것 같다. 이소령이 죽고, 성룡은 늙고, 이연결은 병들고, 이제는 견자단 in Hollywood 시대인 모양이다. 스타워즈 로그원에도 그렇게 등장하더니 분장만 다른 또다른 치루트의 탄생이었다. 빈 디젤이 주인공인 시리즈이지만 견자단의 비중도 만만치 않다. 이병헌이 헐리우드 진출 초기에는 나름 악당의 역할부터 시작한 것을 생각해보면, 견자단은 확실히 중국 자본의 힘을 등에
Related Posts
3 posts
"트리플 엑스 리턴즈"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사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1편은 DVD를 가지고 있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하지만 영화가 더럽게 재미 없는 면도 있어서 고민중이기도 합니다. 일단 판본은 정말 여러가지 입니다. Special Feature * 한글자막 지원 # Disc1 – 영화 본편 + 스페셜 피쳐 - THIRD TIME'S THE CHARM: XANDER RETURNS (8:12) - REBELS, TYRANTS & GHOSTS: THE CAST (20:16) - OPENING PANDORA'S BOX: ON LOCATION (16:08) - I LIVE FOR THIS SH#T!: STUNTS (15:14) - GAG REEL (2:13) # D

"트리플 엑스" 15주년 기념판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트리플 엑스 리턴즈는 어떤 면에서는 매우 반가우면서도 다른 한 편으로는 매우 넌덜머리 나는 영화이기도 했습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는 직접적으로 리뷰를 하는 쪽을 참조 해주시면 될 것 같고, 일단 이 영화에 관해서는 나름대로 좋게 본 기억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매우 독특하다고 말 할 수는 없는 상황이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영화가 뭘 끌어내고 싶어 하는가에 관해서 나름 생각해볼만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었죠. 그래도 이 케이스는 정말 탐나기는 하네요. Special Feature • Commentary with Director Rob Cohen: 롭 코헨 감독의 음성 해설 • Origins Of A Renegade: 새로운 스파이 영화 • XXX: A

트리플 엑스 리턴즈 - 뛰놀다 망가진 놀이터
이번주는 졸지에 전쟁의 주간이 되고 말았습니다. 전전주에 개봉하기로 되어 있던 영화가 이번주로 밀리게 되었고, 그 덕분에 영화가 미친듯이 불어나는 상황이 되고 말았죠. 개인적으로 이번주에 볼 애니메이션이 이미 두 편 있는 상황에서 또 달느 영화가 나오게 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덕분에 정말 어려운 산술계산이 겹쳐 들어가게 되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물론 그래도 괜찮은 영화가 몰린 상황이기 때문에 좀 낫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보게 된 이유에 관해서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역시나 전작 때문입니다. 물론 그 전작이 트리플 엑스 2는 아닙니다. 정말 더럽게 못 만든 영화였고, 영화를 보면서 쾌감이 있다고 말 할 수는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그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