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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선수의 귀화문제, 천천히 하지만 빠르게!
에닝요가 깜짝 귀화를 통해, 국가대표 발탁 여부를 놓고, 잠시 논란이 있었지만 일단은 귀화가 안되는 쪽으로 가닥이 잡히면서 일단락 되었습니다. 사실 외국인 선수의 (귀화 후)국가대표 발탁 문제는 몇달전, 라돈치치로 인해서 먼저,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한국어로 소통이 가능하고, 한국에서 오랫동안 활동하면서, 선수들과의 조화도 크게 문제되지 않기에 충분히 가능하다 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외국인 선수들의 귀화 후, 국대 발탁에 찬성합니다. 이미 이러한 일들은 세계 여러 국가들에게서 비일비재한 일입니다. 가까운 나라 일본은 여러번 브라질 선수를 귀화시켜 발탁하였고, 크로아티아의 에두아르도, 포르투갈 데쿠 등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따지고 보면 다른 국적의 국가대표로 뛰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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