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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하야오 작품집 블루레이 박스 제작의 변
일본내 2014년 6월 18일에 발매되는 미야자키 하야오 작품집 BD박스, 2008년부터 발매된 지브리의 모든 극장판 애니메이션 BD화를 담당해 왔으며 당 박스의 제작 역시 책임지고 있는 파나소닉AVC 디스크 서비스가 그 견해를 밝힌 공식 인터뷰가 일본내 AV 관련 잡지 HiVi에 게재되었기에 이를 발췌 번역, 요약하여 적습니다. 참고로 중간중간 괄호 내 문장은 원문에 없는 추가 해설입니다. 1. 이번 미야자키 하야오 작품집 박스의 기획 의도는? 꽤 오래전부터 디즈니(주: 일본내 스튜디오 지브리 극장 상영작의 디스크 미디어 발매는 월트 디즈니 저팬이 담당합니다.)가 제안했다. 더 직접적인 이유라면 이미 발매된 DVD를 리뉴얼하고 싶다는 의도에서 출발했고. 기본적인 제작 마인드는 단품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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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렇습니다. 안 살 수 없는 타이틀이죠. 1편급의 재미가 있는건 아닌데, 평균에서는 위인 타이틀이거든요. 자주 다시 찾게 되기도 하구요. 앞표지는 포스터 이미지를 재활용한 케이스 입니다. 아웃케이스 뒷면은 캐릭터 포스터에서 정리 한 이미지더군요. 디스크 케이스는 아예 메인 배우들 입니다. 후면 이미지도 나쁘진 않은 편입니다. 그리고 서플먼트 기록이 드디어 있습니다. 엽서 사이즈의 이미지 용지와 명함사이트의 용지들 입니다. 두 장은 뒤집어 찍었죠. 디스크 이미지가 상당히 괜찮게 잘 나왔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실의에 빠진(?) 두 주인공 입니다. 나름 즐겁게 다가온 영화이니, 그리고 특별히 무거울 것 없
"비틀스 : 에잇 데이즈 어 위크 투어링 이어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할인이 무섭긴 합니다. 이런 고민 되었던 타이틀도 스스럼없이 사게 만드니 말이죠. 전면 이미지는 포스터 이미지중 하나를 썼습니다. 저는 사실 두번째 디스크가 OST 내지는 흔히 말 하는 베스트 모음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의외로 제대로 된 서플먼트 디스크더군요? 본편에 실리지 않은 영상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처음 꺼내면 이런 이미지 입니다. 펼치면 이런 모습이죠. 디스크 두 장의 이미지는 동일합니다만, 그래도 구별이 어려운건 아닙니다. 써 있으니 말이죠. 내부 이미지 입니다. 책자 입니다. 해외 이미지를 그대로 쓴건지, 홍보도 들어가 있더군요. 내부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뭐,
"세 번째 살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사실 약간 충동구매에 가깝습니다. 궁금한 영화이긴 한데, 묘하게 손이 안 가는 작품이긴 해서 그동안 안 봤거든요. 아웃케이스 이미지 좋더군요. 후면 이미지가 이어져 있는 식입니다. 서플먼트 기록이 없긴 한데, 예고편이 다라서 사실 별 차이는 없긴 합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일본 포스터 이미지더군요. 후면 이미지 입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영화 장면중 하나로 되어 있습니다. 내부는 법정 장면이네요. 뭐, 그렇습니다. 좋은 영화이기도 하고, 나름 재미도 있다고 하니 한 번 지켜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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