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오펀스 14화 - 못생긴 놈이 기체 취향도 변태였다니

Posts
건담 오펀스 14화 - 못생긴 놈이 기체 취향도 변태였다니

건담 오펀스 14화 - 못생긴 놈이 기체 취향도 변태였다니

이번화는 전투씬은 커녕 움직이는 MS도 안나왔습니다. --; 지난화 하도 어이없이 첫 키스를 털려서 초반에 약간의 작붕을 보여주는 쿠델리아 양. 그러나 기합 들어간 2기 오프닝부터는 다시 정신 차리고 어릴적 로리 버전을 포함해 역시 히로인답게 좋은 그림을 보여줍니다. 더구나 말은 안했지만 사나흘에 한번 씻을까말까한 철화단 멤버들 사이에서 솔까말 냄새나는걸 참아왔던 사실도 밝혀졌더라. 글고 보니까 역대 건담 쥔공들은 다들 깔끔하게(?) 지내는 편이었지요. 마찬가지로 2기 오프닝에서 새롭게 모습을 드러내는 적 세력 MS들. 어디 세인트세이야에서 아리에스 골드세인트입고 성의수리하다 온 거같은 동그란 눈썹 누님은 그렇다쳐도 드디어 나온 건담 전통 가면남 아저씨는 역시 초콜렛

Related Posts

3 posts

샤아와 아무로의 첫만남 한일 성우 비교

일본판 퍼스트 건담 실시간 더빙 아무로 레이 / 후루야 토오루 샤아 아즈나브르 / 이케다 슈이치 라라아 슨 / 한 케이코 한국 방영판 퍼스트 건담 우리말 더빙 아무로 레이 / 남도형 샤아 아즈나블 / 김승준 라라아 슨 / 김새해

건담 때문에 했던 온갖 뻘짓들을 회고해 보았습니다 ㅠ

건담 때문에 했던 온갖 뻘짓들을 회고해 보았습니다 ㅠ

한국에서 건담을 보기 위해 했던 뻘짓들과 마지막 반전 돌이켜 보니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ㅠ.ㅜ

인생 첫 게임 - 모빌슈츠 건담

인생 첫 게임 - 모빌슈츠 건담

MAIZ STACCATO|2026년 3월 2일|게임

“나, 생일 선물 대신 가보고 싶은 곳이 있어요!” 오랫동안 참던 이야기를 꺼냈다. 가보고 싶은 곳은 동네에서 유일하게 나에게 금지된 장소였다. 겉에는 지능 개발 같은 말이 쓰여 있었다. 가정부 누나는 한참을 고민하다가 수락했다. 대신 엄마에게는 비밀로 하기로 새끼손가락을 걸었다. 떨리는 손으로 문을 여는 순간, 나의 인생은 결정되었다. 수많은 아이와 어른들이 기계 앞에 앉아 있었다. 그리고 열심히 손을 움직이며 화면을 바라보았다. 이게 뭐지? 처음 보는 세계였다. 누나도 처음인 눈치였다. 나는 여기저기 화면을 구경했다. 이런 세상이 있다니! 조금 돌아보다 보니 사람들의 손 움직임에 따라 화면이 달라진다는 것을 알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