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퀘스트 넥스트] Dave Georgeson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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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퀘스트 넥스트] Dave Georgeson 인터뷰
Dave Georgeson은 에버퀘스트 넥스트(EQN)의 책임 개발자이다. SOE측의 공식입장은 8월 2일 전에는 어떤 정보도 공개할 수 없다는 것인데, 지금까지 풀린 정보가 거의 없다시피 하긴 하지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책임개발자 Dave georgeson의 핵심 인터뷰 두개를 요약해보았다. -기존 MMO를 하나하나 해체해서 다시 완전히 조립했다.-완전히 새로운 MMO가 될 것이다.-EQ 와 EQ2는 지금까지 성공적이었고 거기서 얻은 노하우가 축적되어있다.-앞으로의 MMO는 게임 외적으로 모바일 기기와의 연동이 필연적일 것-게임 내적으로는 게임의 배경이나 커뮤니티가 지금까지 유저들을 끌어들이는 요소였으나 EQN은 근본적으로 다른 요소를 가지고 경쟁하게 될 것 -기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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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퀘스트 넥스트 독일 게임스컴 발표내용
현재 독일에서 진행중인 2013 게임스컴 (8.21~25)에서 에버퀘스트 넥스트 랜드마크에 대한 정보가 추가로 발표되었다. 아쉽게도 이번 게임스컴에서는 에버퀘스트 랜드마크에 관한 정보공개는 없을 것이라고 한다. '에버퀘스트 넥스트 랜드마크'에 대해 공개된 정보를 간단하게 정리해보았다. 당연한거지만 캐릭터 생성시 헤어스타일이나 얼굴모양을 바꿀 수 있고 돌아다니면서 수집한 자원을 이용해서 옷을 염색가능하다. 에버퀘스트 넥스트 랜드마크에서 모든 플레이어는 '모험가' 클래스를 갖게된다.모험가는 에버퀘스트 넥스트의 40개 직업에도 포함되는데,에버퀘스트 넥스트 랜드마크를 플레이한 경우 추후 에버퀘스트 넥스트 런칭시 모험

라운드 테이블 - 에버퀘스트 넥스트의 유저참여방식
어제 공개된 블랙박스 영상에서도 알 수 있지만,에버퀘스트 넥스트 개발팀은 유저들이 원하는 게임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설정해놓고 있는 듯 하다.재밌는 게임이 나오면 개발자는 돈을 많이 벌어서 좋고 유저는 재밌는 게임해서 좋고서로 윈-윈 할수 있는 좋은 시스템이 아닌가 싶다. 유저가 직접 에버퀘스트 넥스트의 인게임 건물을 짓도록 하는 랜드마크도 여기에 해당하는 특이한 시스템이지만또 다른 시스템으로 지금 시점에서 유저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라운드 테이블'을 들 수 있다. 에버퀘스트 넥스트 메인페이지의 라운드 테이블 Round table은 Wace에 의해 12세기에 처음 언급되었으며아서왕이 휘하 영주들이 자리가지고 말다툼을 하는 것을 막기 위해 만들었다는 것이 정설이며,이게 나중에 그 유명한 '원탁의 기사'로

에버퀘스트 넥스트에서 복셀은 어떻게 쓰였는가
컴퓨터를 조금이라도 접해본 사람들이라면 Pixel이라는 용어는 잘 알고 있을것이다.픽셀은 Picture와 element를 합성한 단어로 작은 2차원 조각이다. 전국민이 알고있는 픽셀 보이는대로 픽셀은 2차원 이미지를 구성하는 작은 격자모양 조각이다.픽셀의 3차원 버젼을 Voxel이라고 하며, 이름에서 알 수 있다시피 Volume과 element를 합성해 만들어진 단어이다. 복셀. 픽셀의 3D 버젼이다. 복셀방식을 사용한 대표적인 게임으로는 마인크래프트를 꼽을 수 있겠다.2011년을 달구었던 국민게임 마인크래프트 이처럼 복셀방식을 사용한 게임의 경우모든 사물이 3차원 격자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사물의 파괴나 물리적 효과의 표현이 쉬운 반면,같은 이유로 사실성이 떨어진다는 문제를 안고있다. 이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