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한다는 거짓말에도 불구하고, 캐네디안 록키.

Lunch with gina|2013년 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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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한다는 거짓말에도 불구하고, 캐네디안 록키.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한다는 거짓말에도 불구하고, 캐네디안 록키.

Lunch with gina|2013년 9월 22일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곳 50' 같은 말이야말로 사람들을 가장 쉽게 유혹하는 영리한 거짓말이다. 그러나 누군가의 보석이 누군가에겐 쓰레기이고 시간 낭비일 수 있다. 그곳이 누군가의 보석이 된 이유는 '그곳은 원래 그런 곳이니까' 같이 단순한 이유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날의 날씨와 계절, 본인의 성향과 상태 기분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준 덕이다. 그러니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곳이라는 이유로 최근 이혼을 경험한 사람에게 허니문의 본고장 푸켓을 추천하거나 고달픈 출장자에게 등산화가 닳도록 걷는 장가계를 추천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 하지만 감히 인간이 경험하는 행복과 불행의 스펙트럼을 넓게 포용할 수 있는 여행지를 추천한다면 캐네디안 록키를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다. 이곳에는 셀 수 없는 산들이 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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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곡은 Theme from Rocky 로도 알려져 있으며 여러 의미로서 미국 스타일, 어메리칸 드림을 상징하는 곡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1976년 영화 록키와 함께 발표된 이 곡은 주인공 록키, 그리고 작가 겸 연기자였던 실베스터와 같은 이탈리아 계 미국인 빌 콘티 Bill Conti가 작곡하고 캐럴 코너스와 아인 로빈스가 작사, 디에타 웨스트와 넬슨 피그포드가 부른 영화 [로키] 주제곡입니다. 영화 주인공 로키 발보아가 훈련하는 과정에서 구성된 스타일로 필라델피아 미술관 입구로 이어지는 72개의 돌계단을 뛰어 올라가 노래 가 흐르는 동안 두 팔을 승리의 포즈로 들어 올리면서 이 모든 구성은 1970년대를 이어 지금까지도 필라델피아 관광.......

"록키 4" 확장판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2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다지 관심이 크진 않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록키 시리즈에 관해서 묘하게 손이 잘 안 가는게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나마 록키 발보아는 그나마 열심히 보고 있기는 한데,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함부로 손 대기 좀 애매하다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록키 시리즈의 스핀오프인 크리드 시리즈에는 나름 애정이 있긴 한데, 이상하게도 록키 본 시리즈는 잘 안 보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잘 나오면 좋을 것 같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뭐가 더 추가될 것인가에 관해서 이야기가 좀 있긴 하네요.

"록키 발보아"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29일

솔직히 저는 1편부터 4편은 별 관심이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나마 이 영화부터 관심이 생긴 것이죠. 사실 그래서 이 영화를 블루레이로 사려고 했는데, 타이밍을 놓치다 보니 DVD로 겨우 사들였습니다.  케이스 전면은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후면에는 시놉시스와 서플먼트가 적혀 있습니다. 음성해설도 지원 해주더군요. 그 음성 해설에 한글 자막도 들어가 있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좀 묘하긴 합니다.  내부 디자인은 나름 새로 한 겁니다.  록키의 후일담에 관해서 꽤 괜찮게 잘 풀어낸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들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