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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 매화구경 - 전주를 경유해 광양 매화축제장까지
2월 포스팅이 딸랑 하나에 3월 포스팅 못할 줄 알았는데(...) 최근엔 이런건 잘 안했는데 시간순서 포스팅입니다. 설명도 간단간단. 아침 일찍부터 길을 떠난다. 역시 내가 운전 안해도 되니 좋군. 적절히 아침 9시쯤 전주 남문시장에 도착. 조**남문피순대에서 국밥 한그릇. 참고로 이곳은 24시간 영업한다고 한다.아침이니 든든하게 먹자 해서 천원을 더 내고 특을 시켰는데 특이라서 그런지 건더기가 실하다. 보통 혼자 가도 무난히 먹을 수 있는게 국밥인데 이날은 동행이 있기도 하고 바로 그 동행이 순대국밥에 순대가 적다고 이야기해서 피순대 소짜를 추가. 비주얼은 시커멓지만 속이 부드럽고 비리지도 않아 좋았다. 사실 어느 곳을 가던 순대국밥의 메인은 순대가 아니기 때문에(...) 피순대를 제대로 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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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피는 꽃(7) 매화. 살구꽃. 앵두꽃. 벚꽃. 자두꽃. 복숭아꽃
▲ 차례대로 → 백매화. 청매화. 홍매화 매화. 살구꽃. 벚꽃. 앵두꽃의 구별법은 한 번 올린 일이 있습니다. 자두나무와 복숭아나무 꽃이 보태어져 다시 한번 간단히 정리해 올립니다. 매화나무 꽃의 특징은 향기가 짙으며 꽃받침의 색깔에 따라 백매화. 청매화. 홍매화가 있습니다. 꽃이 여러 겹일 때 '만첩'이라는 낱말을 붙여 만첩백매화. 만첩홍매화라고 합니다. 가지가 축축 늘어져 자라면 수양매화/능수매화. 가지가 구불구불 용틀임하 듯 자라면 구름 운(雲). 용 용(龍). 운용매화입니다. ▲ 차례대로 → 만첩홍매화. 수양매화/능수매화. 운용매화 매화꽃이 피고 살구꽃. 벚꽃이 이어서 핍니다. ▲ 살구나무 꽃 살구나무는 꽃이.......

노는 게 뭔지 보여주마
행복자가발전소의 2026년 1월 31일 토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살짝 전날 밤 이야기부터 갈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와~ 진짜 간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우리끼리 저녁을 먹었는데, 사실 아내의 이모가 집으로 조카들을 죄다 초대한 날이거든요. 그래서 아내가 저랑 한잔을 하고 2차를 하러 이모집으로 출발합니다. 저는 내일 전주에 가야해서 1차로 끝낸 것이 살짝 아쉬웠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 택시를 불러달라네요. 잘 다녀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맞다! 내일 봄보미가 차를 쓰겠지??? 뜨거운 물 받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화 벚꽃 개화시기 차이 구분하는 기준 이렇게
봄을 알리는 순서 매화 벚꽃 개화시기 제대로 알기 안녕하세요. 오손도손입니다. 주말 꽃나들이는 일상의 피로를 씻어주는 최고의 힐링 타임이죠. 그런데 가끔 길을 걷다 보면 "이게 매화인가, 벚꽃인가?" 하며 고개를 갸웃하게 되는 순간이 있지 않으신가요? 오늘은 봄의 전령사라 불리는 두 꽃의 매력을 비교해 보고, 헷갈리기 쉬운 매화 벚꽃 개화시기와 명확한 구분법을 친근하고 전문성 있게 정리해 드릴게요. 매화 벚꽃 개화시기 봄꽃 구경을 계획할 때 가장 먼저 체크해야 할 것이 바로 꽃이 피는 순서입니다. 매화는 '설중매'라는 별명처럼 아직 추위가 가시지 않은 2월 말부터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피어나기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