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걸전 마지막 전투 직전까지 왔는데

even If not|2016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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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걸전 마지막 전투 직전까지 왔는데

even If not|2016년 11월 21일

최소장수진행을 목표로 진행중이었는데 중간에 예상하지 못한 장수가 2명 추가되었네요. 오나라랑 동맹을 맺어서 오나라 장수 두명은 무조건 강제로 들어옵니다.둘다 전차병. 최종전투에는 유비포함15명을 데리고 3연전을 밀고가야하는데.. 이렇게 되면 총 20명중 어떤애를 데리고 갈지 다시 생각해봐야겠네요. 확실한거 하나는 유선은 절대 안데려 갈거라는것. 최소장수진행시 주의점은 궁병이 간옹 단 한명 뿐이고, 최종전은 죄다 성안의 전투라 투석기가 절실하다는거죠. 따라서 궁술지침서를 이용해 공격력이 뛰어나고 통솔력은 좀 낮은 애들을 변경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게임 중 궁술지침서는 총4개 나옵니다. 산적퇴치3번 하고 백성이 주고 강릉전투에서 7턴이내 끝내고 경험치 50받는거 포기하고 15턴까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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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 서초패왕 항우(西楚霸王項羽.1996)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12월 30일

1996년에 대만의 ‘PANDA ENTERTAINMENT’에서 만든 SRPG게임. 원제는 '서초패왕항우'. 국내판 제목은 '서초패왕 항우'인데 타이틀 화면에서는 항우는 빼고 서초패왕만 한글로 표시된다. 내용은 진왕전 24년에 진나라 군대에 패한 초나라 장수 항연이 자결하고 나라가 멸망한 이후, 항연의 후손인 ‘항우’가 숙부인 ‘항량’을 따라 초도로 도망쳐 나와 유랑 생활을 하다가 회계 땅에 정착했는데. 진왕전 26년 진나라가 천하를 통일한 후, 세상이 오히려 어지러워지고 진승과 오광의 난까지 일어나자, 항량의 계책을 따라 항우가 회계를 접수하고 난세에 출사표를 던지면서 벌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전투가 SRPG일 뿐, 기본 플레이는 RPG라서 마을과 필드를 돌아다닐 수 있고, 전투는 필

최소 장수 플레이도 끝.

Eublady's warehouse.|2017년 6월 2일

장수가 적으니 병종선택의 폭이 제한적인 면이 있고, 장수 하나하나의 능력이 떨어져서 퇴각하지 않게 하려면 조금 더 신경써야 하긴 하지만, 난이도 자체가 확 뛰거나 하진 않는다. 몇몇 초반 전투는 아군 장수의 숫자가 줄어서 어려워지지만 그것도 초중반 뿐이고, 후반부는 상당히 여유롭다. 물론 별동대 보내면 다시 인력부족을 겪었겠지만, 4장 전투들이 최종전투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쉬운 관계로 머릿수가 모자라도 크게 어려워지진 않는다. 고민해서 장수를 고르고 고르지만, 사실 그냥 레벨 높은 장수 위주로 편성해서 쓰기만 해도 된다. 어차피 90 넘는 거 아니면 다 고만고만 하다. 무력 21짜리 이적도 좋은 무기 주면 제법 잘 싸운다. 마대가 좀 계륵인데, 결국 안쓰는 걸로 낙점. 이릉 전투를 반드시 거

으아아아아아

Eublady's warehouse.|2017년 5월 31일

낙양 전투 영상 또 날렸다 .... 아 ....ㅏ...A............... 다시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