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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드 니로의 '오 마이 그랜파' 기대된다
'오 마이 그랜파'는 감이 잘 안 오는데 미국판 포스터를 보고 나니 느낌이 팍 왔다. '배드 그랜파' 팬이어서인지 원래 미국 제목인 '더티 그랜파'가 훨 나은 것 같다.포스터도 이 버전 말고 좋은 게 많은데 왜 재미를 억눌렀는지 모르겠다. 암튼 기대된다. p.s.. p.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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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오 마이 그랜파] 19금 입담으로 깨알같은 웃음을 줄려한다
감독;댄 마저출연;로버트 드 니로, 잭 에프론, 줄리안 허프, 조이 더치로버트 드 니로와 잭 애프론 주연의 영화 3월 17일 개봉전 시사회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로버트 드 니로와 잭 애프론 주연의 코미디 영화 이 영화를 3월 17일 개봉전 시사회로 봤습니다북미 개봉 당시 평이 안 좋았던 가운데 영화를 보니 19금 입담으로나름 꺠알 같은 웃음을 줄려고 헀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영화는 할아버지와 손자가 같이 여행을 가게 되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들을19금 입담과 함께 보여줍니다확실히 19금 입담의 향연이 제대로 펼쳐지면서

국내 박스오피스 '주토피아' 2주 연속 1위!
'주토피아'가 지난주 개봉 4주만에 1위에 오르더니, 이제는 또 2주 연속 1위를 지키는군요. 실로 흥미로운 롱런입니다. 지난주대비 상영관수도 90개 정도 더 늘었고, 주말 관객수도 4.4% 증가한 35만 8천명을 기록, 누적 관객수는 281만 3천명이 들었고 누적 흥행수익은 218억 6천만원입니다. 300만명은 무난하게 넘어갈 것 같군요. 2위는 전주 3위였던 '런던 해즈 폴른'입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29.9% 감소한 19만 2천명, 누적 61만명, 누적 흥행수익 49억 6천만원. 3위는 전주 2위였던 '귀향'입니다. 주말 15만 2천명, 누적 342만 4천명, 누적 흥행수익 260억 6천만원. 4위는 전주 그대로 '널 기다리며'입니다. 2주차 주말관객

오 마이 그랜파 - 적당히 볼만하지만, 그 이상은 아니다
솔직히 이번주에는 영화가 한 편도 없을 거라고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한 편이 더 발견 되었고, 이 영화를 보러 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사실 이 영화 역시 좀 미묘하게 받아들이는 면이 있기는 했습니다만 몇몇 영화를 이미 봤고, 그 영화들보다는 좀 낫겠다는 생각이 좀 들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가 전혀 당기지 않는 것은 정말 어쩔 수 없더군요. 하지만 결국 보게 되었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먼저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은, 제가 감독에 관해서는 그닥 할 말이 많지 않다는 사실입니다. 댄 마저는 과거에도 주로 코미디 영화를 만들었던 사람으로, 보랏과 브루노의 각본가로러 일을 한 바 있고, 저스트 어 이어 라는 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