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망정은부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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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업] [双亡亭壊すべし] '쌍망정은 부숴야 한다' 25권으로 완결. 그렇다. "쌍망정은 부숴야 한다"

[재업] [双亡亭壊すべし] '쌍망정은 부숴야 한다' 25권으로 완결. 그렇다. "쌍망정은 부숴야 한다"

_|2023년 10월 29일

2021. 8. 23.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1) 다코하와 그림 승부를 하던 사카마키 데이도는 다코하와의 대화에 자신이 뇌가 흔들리는 충격을 받고 있음을 깨닫습니다. 다코하는 마치 괴물 같습니다. 그러나 다코하는 괴물이 아닙니다. 다코하는 스스로만의 뭐를 가지고 있는 예술가도 아니고, 그저 사카마키가 쌍망정에 들어앉아 있을 동안 바깥 세상에서 벌어지고 있던 예술 논쟁, 그리고 하이컬쳐와 로컬쳐 등의 얘기를 했을 뿐입니다. 사카마키는 자신의 자유로운 상상과 그림에 대고 평가를 해 대는 자들이 싫어서 쌍망정에 틀어박혔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보아주는 사람이 없.......

FGO 3주년 기념

4성 교환권 명단 어째 요새 헤클도 하나 더 뽑히고 테슬라도 뽑혔다 했어.... 아아....승상과 대마술사는 5성이었지....ㅜㅜ 그걸 잊고 있었다. 개인적으로는 발키리 혹은 오케아노스 뽑고 싶습니다.

밀리터리 FPS라는 게 정의도 제대로 내려지지 않은 거라면....

이런 소재를 다룬다 해도 주인공 초능력 제하고 (실은 넣어도 상관없을 수 있다. 미래 배경 이라면....) 신선한 “적”을 등장시키는 것도 나쁘지 않을 수 있지 않을까? -굳이 주인공은 “군인”일 필요는 없음, 전직 군인이거나 경찰이거나... -적은 어느 정도 인지를 초월하는 존재. (좀비가 질렸다면 이제 망령을 잡는다든가 뭔가 이질적인 것들을 잡아 봄이 어떨른지...) -그러고 보니... 장르는 다르지만 이런 게임도 있긴 하더라... 개인적으로 요새는 헐리웃 블록버스터마냥 쾅쾅 터뜨리기보다는 가라앉은 분위기의 뭔가가 마음에 들더라... 사실 이런 게 너무 식상해서 쓰는 글임

이번 일그오에 실장된 캡틴 네모

그의 뒤를 쫓았던 오디세우스, 그리고 그가 이끄는 군대는 “아틀란티스”의 올림포스 군대 네오 “아틀란티스” (가면!) 노틸러스 호 한번 크게 손상된 뒤 강화되거나 혹은 다시 새로 만들어짐 마슈가 채식주의자 혈압상승주범이 아닌 게 신기하군요. 다음에는 거대 인형결전병기가 서번트로 나올까요?(응?:메카에리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