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미치면 어떻게 되나요? 스테이지10
Post
원문 보기 →
사람이 미치면 어떻게 되나요? 스테이지10
(궁극무적은하최강남으로부터 앞으로 2!) 무척이나 평범했던 스테이지9의 보스를 작살내서 침울했지만 Boy♂Next♂Door한 휴식덕분에 많이 나아졌습니다. 그런고로 오늘도 이 절망스러운길을 걸어봅시다. 이번 스테이지 10의 브금은 스테이지9과 똑같습니다. 그리고 나오는 적은 당연하지만 정상적인 적은 없습니다. 보다시피 이번 스테이지는 일종의 공연장입니다. 가부키같은걸 하는 공연장이요. 때문에 보스를 대강 예상할 수 있지요. 근육질의 가부키배우라던가……. 솔직히 모두 그런거 보기 싫잖아요. 하지만 저는 물러서지 않습니다. 스테이지9의 보스도 작살낸 제가 이 게임에서 두려워할건 없습니다! 한민관씨가 경고때려주는걸 봐서 이제 곧 보스가 나오겠군요. 나와라 보스! 내가 상대해주마!
Related Posts
3 posts[MD] 지노그 (ジノーグ.1991)
1991년에 ‘メサイヤか(메사이어)’에서 메가 드라이브용으로 만든 횡 스크롤 슈팅 게임. 본작의 제작한 메사이어는 ‘랑그릿사’ 시리즈로 잘 알려진 곳이다. 일본판 원제는 ‘ジノーグ(지노그)’. 영제는 ‘Wings of Wor(윙즈 오브 워)’다. 내용은 중세와 근세 사이의 시대 때, 인간은 과학발전의 혜택을 받고 있었지만, 인간들 사이에서 악한 마음과 불온한 공기가 만연해 악마들이 파고들어 와 인간의 공포와 미신, 마술로 세력을 넓혀 인간에 대한 최후의 공격을 가하려 하자, 산속에서 조용히 살고 있던 날개족의 젊은이가 자신을 포함한 마족 전체의 존속을 위해 악마 군단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북미판에서는 악마 군단의 우두머리가 ‘데스트로이어(파괴자)’란 설정이 나온다) 본작은 공식적인

사람이 미치면 어떻게 되나요? 건드리면 안되는 게임을 건드렸습니다
오랜만에 하는 코너, 사람이 미치면 어떻게 되나요? 코너입니다. 이번에는 게이물이 아닌 정상적인(?) 게임입니다. 건드리면 안되는 게임을 건드렸습니다. 어쩌다가 구해서 말이지요. 비록 에뮬이긴 하지만 말이지요. 여러분들도 아실만한 게임입니다. 그 게임은 바로 데스님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데스 크림존 입니다. 내가 미쳤지 그냥. 건드릴게 없어서 데스 크림존을 건드리다니 살짝 해 보려고 구했는데 롬파일이 생각보다 용량이 적어서 (50메가 정도) 놀랐습니다. 일단 세가 새턴 에뮬레이터는 아직까지는 오류가 많다고 들었는데 과연, 데스 크림존을 돌리는데도 오류가 뜨더군요. 물론 오류가 뜬다고 해도 심각한 오류가 아니고, 오류가 뜨든 안뜨

코코아를 200 쌓아서 새로운 이모티콘을 찾던 도중
(짤방은 코코아와 관련 있으니 다른 코코아) 카카오톡은 코코아라는 것을 200개 모으면 이모티콘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광고를 봐 가면서 버티고 코코아를 모으면 이모티콘을 무료로 받을수 있다 이거지요. 저 역시 이를 통해 이모티콘을 3개 정도 얻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기껏 코코아를 200개를 모았지만 정작 살 것이 없어서 고민했습니다. 일본 카카오톡은 제가 좋아할만한 이모티콘이 여럿 있지만 여기는 아니거든요. 아무튼, 그렇게 해서 뭔 이모티콘을 살까 고민했다가 결국에는 이런걸 질렀습니다. 참고로 저는 이 이모티콘을 보고 한가지를 느꼈습니다. 이상하다. 이거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데. 어디서 봤더라? 그도 그럴게 뭔가 익숙하거든요. 거기에 '우미닝' 이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