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 맨 3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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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맨 3 봤습니다.

재밌었네요. 어느정도 실망도 했지만 영화 내내 저를 신경쓰이게 만든것은 왜 하필 42번 수트인가. 아실 사람들은 아실만한 그 숫자 42... 정말 시빌워에서도 그렇고 얼티밋 세계관의 스파이더맨에서도 그렇고 이 희안한 전통이 어디까지 갈 것인가도 참 궁금하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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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드 포 스피드 게임 속 E46 M3 GTR 레이스카, BMW가 재현

니드 포 스피드 게임 속 E46 M3 GTR 레이스카, BMW가 재현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가상 현실 속 레이스카가 타임머신을 타고 19년이 지난 2024년 오늘의 현실에 등장했습니다. BMW가 2005년 '니드 포 스피드'의 전설에 생명을 불어넣은 BMW M3 GTR을 부활시켰습니다. '니드 포 스피드 모스트 원티드'의 출시 20주년을 맞아 BMW는 이 레이싱 게임을 기반으로 한 실제 M3 GTR로 이를 기념하는데 나섰습니다. BMW는 2005년 출시된 니드 포 스피드 모스트 원티드의 헤일로 차량을 그대로 재현한 커스텀 M3 GTR 레이싱카를 공개했습니다. E46 시대의 M3는 레이싱 시트와 풀 롤 케이지가 있는 벗겨진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습니.......

영화 42(2013)

놀고먹는한량인생|2021년 1월 2일

'세상은 평등한가?' 라는 질문에 '그렇다' 라고 대답을 할 수 있다면 좋을 것이다.하지만 아쉽게도 모든 세상은 구조상 평등하기 힘들고, 어쩌면 평등할 수가 없다.똑같은 일을 한 모두에게, 똑같은 결과가 나오도록 조절한다는 것은, 세상을 창조한 것보다 훨씬 난해한 일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불평등에 맞서 싸우자' 라는 권유에는 어떤 대답을 해야 좋을까.당위성에 대한 이야기라면 '좋고 말고요' 라는 즉답이 가능하다. 하지만, 그 대답을 내 행동으로 증명해야하는 경우에는 어떨까.얼마나 힘든 일이 기다리고 있는지 짐작조차 안되며, 심지어 그 고통이 언제 끝날지도 모른다면.그리고 중간에 포기할 수도 없이, 마지막까지 걸어가야한다는 조건마저 붙어있다면. 흔한 표현으로 '전유물'이라는 말이 있다.단독 혹은 특정

크립쇼 (Creepshow 2.1987)

크립쇼 (Creepshow 2.1987)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7월 1일

1987년에 ‘마이클 고닉’ 감독이 만든 옴니버스 호러 영화. 1982년에 ‘조지 로메로’ 감독이 ‘스티븐 킹’ 원작 단편을 영화로 만든 ‘크립쇼’의 후속작이다. 이번 작도 역시 스티븐 킹의 단편을 원작으로 삼았고, 조지 로메로가 각본, 톰 사비니가 특수효과를 맡았다. 내용은 한 작은 마을에서 어린 소년 ‘빌리’가 배달 트럭을 기다리다가 ‘크립쇼’ 최신호를 받아 읽어보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전작은 5가지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본작은 3가지 단편으로 줄었다. 대신 오프닝 때 나온 꼬마 빌리 이야기가 3가지 단편이 끝날 때마다 막간극으로 들어가 독립적인 단편이 되어 사실상 4가지 단편이라고 할 수 있다. 메인 3가지 단편은 ‘올드 치프 우든 헤드(늙은 추장 우든 헤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