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R : 메탈기어 라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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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R : 메탈기어 라이징

2013 / 02 / 21 발매 코나미 / 플래티넘 게임즈 2회차 플레이 마치고, 3회차에 수집요소 모으다가 문득 글 던져보고 싶어서 남깁니다. 좋은 리뷰글은 넘치고 넘쳤으니, 이것저것 정확한 정보는 위키나 다른거 보셔도 되고.... 개인적인 감상 위주로 남깁니다. = 새로운 시대의 메탈기어 시리즈의 한 줄기. '메탈 기어' 시리즈 라고 하면 오래된 프랜차이즈 이자 인기작. '잠입' 이라는 요소를 부각시키고, 현실적인 스토리를 부여하여 한편의 '영화' 같은 연출로 완성된 '게임' 많이 들어보셨을 '영화 같은 게임' 으로 생각하게 된, '게임'이다. 솔직히 패미컴, GB 등의 8비트 메탈기어는 해보지 못했고, 누구나 다 아는 MGS, '메탈 기어 솔리드 (PS)' 를 통해 접했는데, 30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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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메탈기어 라이징 리벤전스를 이지부터 리벤전스 난이도까지 다시 하게 됐습니다. 딱히 원해서 그런 것은 아니고 그냥 제가 잘못 찍어서 뉴게임으로 했는지라.... 그 동안 플레이했던 기록이 다 날라가 버린 바람에(;) 다시하게 됐죠. 그나마 다행이라면 왼팔이라거나 스토리지 등을 다시 모으지 않아도 되는 점이었습니다. 뭐, 덕분에 특별한 신체개조를 하지 않아서 놓쳤던 것도 채울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그간 모아뒀던 자금을 모조리 잃고, 무기 개조 등도 다시 해야한다는 점이 꽤 압박으로 다가오더군요. (무한상사 유부장님도 말씀하셨지. 싸이버 머니 관수 잘 하라고...) 뭐, 또 예전처럼 즐겁게 한다면 모르겠는데 이렇게 상실감(;)에 한번 빠지고 나니 예전만큼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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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dang's Workstation|2013년 3월 21일

메탈기어 라이징 리벤전스는 코지마 프로덕션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하던 '메탈기어 솔리드 라이징'이 고꾸라진 이후 이 프로젝트를 플래티넘 게임즈에서 이어받아 우여곡절 끝에 완성해낸 작품입니다 라이징은 이러한 탄생배경과 플래티넘 게임즈의 개발이력, 그리고 '인기 IP의 외주작'이라는 유사성으로 인해 기존 MGS 시리즈와 플래티넘의 전작 베요네타, 그리고 DmC:데빌 메이 크라이와의 비교를 피할 수 없는 작품입니다 메탈기어 라이징의 최대 특징은 '무지막지하게 빠른 스피드' 입니다 버튼 하나로 발동하는 닌자런은 장애물을 뛰어넘는 플랫포밍의 즐거움과 상쾌한 이동감을 제공하고 전투도 여타 액션게임보다 확실히 빨라서 라이덴의 공격템포가 빠르고 적의 공격도 굉장히 빠르게 들어옵니다 여타 액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