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판넷 펌] PS4 염가판 묶음 패키지 3종 12월 16일 발매

3인칭관찰자|2016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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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판넷 펌] PS4 염가판 묶음 패키지 3종 12월 16일 발매

[예판넷 펌] PS4 염가판 묶음 패키지 3종 12월 16일 발매

3인칭관찰자|2016년 12월 14일

PS4용《더 라스트 오브 어스 리마스터드》.《갓 오브 워 3 리마스터드》,《블러드본 The Old Hunters Edition(확장팩 포함판)》 세 작품을 묶은 트리플 패키지와,《라쳇 앤 클랭크》,《리틀 빅 플래닛 3》,《드라이브 클럽》세 작품을 묶은 또 다른 트리플 패키지가 12월 16일 출시된다고 합니다.(여섯 게임 모두 한글판) 앞쪽 패키지의 정가가 68,800원, 후자 쪽은 64,800원입니다. 그리고 플레이스테이션 진영의 명작 게임인《언차티드》시리즈를 모두 즐길 수 있도록《언차티드 : 더 네이션 드레이크 컬렉션(언차티드 1, 2, 3 모두 수록)》과《언차티드 4》를 합본판으로 묶어놓은 듀얼 패키지도 같은 날 발매된다는군요. 이쪽 패키지도 64,800원입니다. 새로이《블러드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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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차티드4: 해적왕과 최후의 보물 (스포주의)

being nice to me|2020년 6월 16일

개인적으로 시리즈 중 최고였습니다. 1~3은 좀 단순한 액션 활극이었다면 4는 확실히 드라마가 강조되어 있는데 그 드라마의 전개가 아주 아주 인상적이었어요. 스포일러가 있으니 아직 안해보셨다면 뒤로가실 수 있습니다. 전작도 PS3 당시 최고의 그래픽이었다 평해지지만 세대가 바뀌니 차원이 다르네요. 전작의 경우 아무래도 세월이 있다보니 애니메이션 동작이 바뀔 때 좀 부자연스러웠지만 4에서는 아주 많은 작은 애니메이션이 추가되어 상당히 매끄러워진 것이 좋았습니다. 4편은 로프 사용에 L1버튼이 할당되며 조작 버튼이 전체적으로 재정비되었는데 그와 함께 전작의 문제였던 맨손 격투시 영혼의 맞다이가 강요되는 것은 없어졌습니다. (동그라미가 회피가 됨) 운전 파트는 좀 난해했지만 그건 저의 운전실력이 형편없어서 그

[PS4] 언차티드4 클리어 후기

구매한지는 꽤 됐는데, 역시 이런저런 게임에 밀려서 안하고 있다가 이제야 맘먹고 클리어하게 되었다.​플레이 타임은 대략 17시간 가량. 이런 일직선의 어드벤쳐 게임으로서는 제법 괜찮은 분량을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라스트 오브 어스 때도 느꼈지만 제작사인 너티독의 이야기를 끌어나가는 실력은 굉장한 흡입력을 가지고 있다. 인디아나 존스와 같은 한편의 어드벤쳐 영화를 보는 듯한 모험과 PS4의 성능을 극한까지 끌어올린 것처럼 보이는 그래픽은 발매된지 4년이나 된 게임이라고는 느껴지지 않을 만큼 굉장했다. 특히 광활한 자연 풍경과 그안에서 어울어져 있는 유적의 모습은 그야말로 장관.​처음 플레이할 때는 1,2,3편을 하지 않아서 몰입하기 힘들지 않을까하는 사소한 걱정도 있었지만, 딱히 1,2,3편과 스토리가 연결

온라인게임을 혼자 하는 사람들의 10가지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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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C 마지막 날 3월 4일 마지막 세션에,'어째서 MMO를 혼자 플레이하는 사람이 있는가?'가 행해졌다. 강연 담당은 MMORPG의 원조인 'Meridian 59'를 시작으로 수많은 북미산 MMORPG의 개발을 다뤘으며 현재는 Bioware Austin에서 '스타워즈: 구공화국' 리드 시스템 디자이너를 담당하고 있는 Damion Schubert씨이다. ***Loner를 10 카테고리로 분류 Loner (혼자 노는 사람)은 Loser (패자)가 아니다. Loner는 영웅적인 활약을 지향하고 싶어한다. MMO 게임의 고독은 마치 뉴욕과 같다고 Schubert씨는 말한다. 1. The New kid in town (신규 유저) 신규로 게임을 시작한 유저. 완전한 백지 상태로, 아는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