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 지금봐도 흥미롭다고 할수 있는 영화

하루새님의 이글루|2017년 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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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 지금봐도 흥미롭다고 할수 있는 영화

하루새님의 이글루|2017년 3월 18일

감독 : 알프레드 히치콕출연 : 제임스 스튜어트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1954년도 영화 이 영화를 왓챠플레이를 통해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이 연출을 맡은 1954년도 영화 이 영화를 왓챠플레이를 통해서 이제서야 봤습니다카레이싱 촬영 도중 다리를 다쳐 휠체어에 의지한채 자신의 방에서무료하게 지내는 사진작가 제프가 카메라 렌즈로 주변 이웃들을훔쳐보기 시작하는 가운데 이 이후의 이야기를 110여 분 정도의러닝타임 동안 보여줍니다...여러 스릴러 영화의 표본이 된 영화 확실히 히치콕 감독만의 스타일이 잘 녹아있어서 그런지 몰라도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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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소설) 시프트 + 법의 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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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소설 시프트 + 법의 체면 조예은 한 남자가 아이를 안고 폐건물에서 급하게 도망쳐 나온다. 뒤에 시체를 두고 말이다. 시체는 곧 발견되었고, '이창'의 팀이 사건을 담당하게 된다. 하지만, 현장은 온통 수상한 것 투성이였다. 혈액의 양이 너무 많았고, 불과 며칠 전에도 피해자를 봤다는 사람들의 말과는 달리 피해자의 한쪽 얼굴은 말기 피부암으로 인한 흔적이 끔찍하게 남아 있었다. 심지어 피해자 옆에 놓여 있던 식칼에는 다른 사람의 혈액이 묻어 있기도 했다. 한편, 사건 담당자인 '이창'은 오래전 모습을 감춘 사이비 종교의 교주를 한참이나 찾아 헤맸는데, 얼마 전 발견된 그 피해자가 바로.......

"히치콕 클래식 콜렉션" UHD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5월 6일

결국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사실 중복 구매입니다.......만, 4K 타이틀 음성해설에 드디어 한글자막이 지원하기 시작해서 안 살 수가 없더군요. 사실 출시된지는 좀 됐고, 새는 굳이 중복으로 사지 않아도 되어서 개별판으로 사려고 했는데, 개별판이 더 비싸서 그냥 재출시된 합본으로 샀습니다. 디스크가 여덟장 입니다. "나는 비밀을 알고 있다"는 결국 블루레이에 머무르는 상황이 되었죠. 우선 이창과 현기증 입니다. 서플먼트가 정말 많은 편입니다. 구판과 거의 차이가 없긴 하지만 말입니다. 심지어 블루레이는 구판 재탕 입니다. 여기에서 이창과 현기증 모두 음성해설에 한글자막을 지원 합니다. 그 변경점 덕분에 산거죠. 케이스

새 The Birds (1963)

멧가비|2021년 11월 15일

히치콕에 대해 몇 가지 일화들을 읽어보면 인간 자체가 서스펜스의 화신인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거의 대부분의 에피소드는 서스펜스 거장 다운 고약한 유머감각에 대한 것이다. 나는 이 영화가, 그런 히치콕의 뒤틀린 유머감각이 극한 까지 발휘된 영화라고 생각하는 중이다. 때는 냉전의 긴장감, 소련과의 우주 경쟁으로 외계에서 온 침략자 SF가 쏟아지던 시기다. 내가 생각하는 히치콕이라면, 외계인이 그렇게 무서워? 공산주의자들이 무서워? 에헴 진짜 서스펜스가 뭔지 보여주지. 전봇대에 앉은 새들을 보며 공포를 느껴본 적은 있나들? 그러면서 신나게 찍었을 것 같잖아. 적어도 원작 소설을 발견했을 때 히치콕이 대단히 신나했을 거라 장담할 수 있다. 히치콕, 서스펜스 마스터라는 칭호에는 자잘한 내러티브의 핍진성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