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종 안경 댄디한 스타일의 버킷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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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종 안경 버킷리스트 남의 회사 경험하기 프로젝트! ㅋ 컨셉이 좀 신선한것 같은데 매 회차를 챙겨보는건 아니지만 얼마전에 나의 주요 관심사인 여행관련 회사 이니셜로 H투어 라고 방송에서난 표기를 했지만 모르는 사람 없을 것 같은 바로 그 회사가 나와서 시청을 해 보았다는거~ 사담이지만 급식 진짜 호텔 뷔페식으로 나오는데 메뉴도 정말 대박이고 종류도 매일 조금씩 바뀐다고 하는데 가격이 5500원! 이거 실화냐 >ㅇ< 게다가 밥값비싼 동네에서 그가격이면 이건 회사 구내식당을 이용하지 않을 이유가 1도 없을것 같다. 워너비 직장으로 급상승하던 순간이었음 아나운서에서 프리 선언을 하고 또 결혼한지 얼마 되지 않은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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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포스팅 다~끝낸줄 알았는데. 마지막날, 사진들이 남아서, 추가로 시드니, 자유여행 5일차 집으로 가는날 와..휴가오면 왜케 시간이 빨리가는건지? 5일이 벌써 후다닥 흘러갔다 원래, 마지막날 아침의 계획은 아침 6시에 기상해서 노세수에 모자만 뒤집어쓰고 하이드파크옆, Thecca에서 브런치 때려주고 (팬케잌이 맛있다던데) 러닝과 산책을 하려고 했었는데 만인이, 피곤하고 힘들다고 짐도 정리해야되서 시간이 없다고들 (12시30분 뱅긴데) ㅠㅠ 강님은 아직 해도 안뜬 새벽부터 수영 삼매경이시고 (수영복 새로사서, 챙겨온게 아까워서) 난, 잠시 물만 적시고 나왔네 추워서.. ㅋㅋㅋ 수영장 한번 다녀오니, 해가 올라오네 집에 간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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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칼단발+안경 변신 소탈한 자리에서 더 또렷해진 필승 조합 송혜교가 김수철 전시회를 찾은 모습은 화려한 스타일링이 아니었는데도 바로 시선을 잡았습니다. 칼단발에 안경, 숏 트렌치코트 조합처럼 힘을 뺀 차림이었는데 오히려 그 담백함 때문에 분위기가 더 선명하게 살아났어요. 익숙한 조합인데도 다시 반응이 붙는 건, 결국 송혜교에게 가장 안정적으로 잘 어울리는 무드가 분명하다는 뜻처럼 보였습니다. 특히 이번 사진은 꾸민 티보다 자연스러운 결이 먼저였습니다. 전시 설명을 진지하게 듣고, 조용히 공간을 둘러보는 장면까지 더해지면서 예쁜 사진을 넘어서 분위기 자체가 기억에 남는 컷이 됐어요. ───────────.......

안경 안쓰고도 잘 볼 수 있는 방법 40년 베테랑 종로 안경점
남편 하하씨는 거의 평생을 안경을 썼지만, 나는 안경이란 걸 써 본 적이 없다. 그러던 내가 40대 중반이 넘어서니 자연스레 눈이 침침해지기 시작한다. 이게 바로 '노안'이라는 거구나 싶은 요즘이다. 그런데 최근에 운전면허증 갱신이 있었다. 여기서 제일 중요한 것은 시력검사인데 안경을 안쓰고는 통과 할 수 없어서 급하게 집앞 안경점에서 안경을 맞추고 운전면허 적성검사를 하러 갔다. 다행히도 통과되었지만, 문제는.. 너무 어지러워 실제로 이 안경을 쓰고 다닐 수가 없다는 거다. 그리고 이 안경은 단 하루만에 어디로 사라졌는지 사라져 버렸다. 정말이지.. 시험에 통과되기 위해서만 초점을 올린 집앞 안경점과 나의 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