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안경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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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안쓰고도 잘 볼 수 있는 방법 40년 베테랑 종로 안경점

안경 안쓰고도 잘 볼 수 있는 방법 40년 베테랑 종로 안경점

남편 하하씨는 거의 평생을 안경을 썼지만, 나는 안경이란 걸 써 본 적이 없다. 그러던 내가 40대 중반이 넘어서니 자연스레 눈이 침침해지기 시작한다. 이게 바로 '노안'이라는 거구나 싶은 요즘이다. 그런데 최근에 운전면허증 갱신이 있었다. 여기서 제일 중요한 것은 시력검사인데 안경을 안쓰고는 통과 할 수 없어서 급하게 집앞 안경점에서 안경을 맞추고 운전면허 적성검사를 하러 갔다. 다행히도 통과되었지만, 문제는.. 너무 어지러워 실제로 이 안경을 쓰고 다닐 수가 없다는 거다. 그리고 이 안경은 단 하루만에 어디로 사라졌는지 사라져 버렸다. 정말이지.. 시험에 통과되기 위해서만 초점을 올린 집앞 안경점과 나의 선.......

광화문 안경 교보문고 갔다가 종로 연세안경점

광화문 안경 교보문고 갔다가 종로 연세안경점

애 둘을 어린이집 보내고 회사에, 투잡에, 살림까지 했었다. 그리고 매 주말 애 둘 데리고 캠핑도 나갔었지. 양가 부모님들이 도와주는 것도 아닌데, 미치지 않고서야 어떻게 그 많은 걸 다 해내냐고 했었는데 아무리 곰곰히 생각해봐도 그 당시 나의 은인은 "서영희 부장님"이신듯. 딸 아이가 고등학교를 가는데 엄마인 내가 왜 이렇게 바쁜가 싶은 요즘이다. 애 픽드랍 하고 밥해주다 보면 하루가 다 간다. 이렇게 할 일 없는 내가 되었는가 싶다가도 제일 귀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요즘인가 싶다. 엊그젠 학교 입학설명회도 가고, 무려 2시간의 열강을 들었다. 가보니 세상에나.. 무려 150여명의 학부모들이 와 있었다... 어젠 아픈.......

인사동 안경 종각 연세 안경점 연말가족모임 광화문 신라스테이

인사동 안경 종각 연세 안경점 연말가족모임 광화문 신라스테이

레다하하캠핑여행|2024년 12월 8일|캠핑

연말이 되어 모임이 잦아지고 있는데요. 그래서 얼마전 신라스테이 광화문 카페에서 모임이 있었네요. 런치 뷔페로 가볍게 식사를 했어요. 그리고 끝나고 제가 애정하는 인사동 안경점에서 안경까지 맞추니 딱 좋더라고요. 1. 인사동 연세안경점 올해가 가기 전에 눈 시력 체크를 하기로 했습니다. 가급적이면 한해가 지나기 전에 서둘러 하시는게 연말정산에도 효과적이니까요. 그런데 인사동과 종각 사이에 명품 안경테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도매가 있기에 그곳으로 가기로 했는데요. 바로 연세안경입니다. 종각역 11번 출구, 바로 옆 서브웨이 건물 4층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광화문에서 걸어가기에도 좋고, 인사동 산책하다가 걸어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