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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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3
의미불명의 573 Records에서 발매한 컴필레이션 앨범. 기본적으로 당 레이블의 아티스트를 중심으로(몇 명 없었습니다만) 자국내/외 여러 아티스트를 섭외하여 만든 컴필레이션인데, 일단은 J-HIPHOP 컴필레이션이 된다. 그러니까 beatmania 시리즈 수록곡을 논스톱 믹싱한 이 앨범의 Disc2는 있어도 되고 없어도 무방한 물건이었다는 이야기. 무슨 의도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오히려 일관성이 없어 보인다. 심지어는 앨범아트도 따로 놀아버리네요. Disc2의 논스톱 리믹스의 퀄리티는 약간 애매한 편이라 큰 감상은 와닿지 않지만, 논스톱 수록곡의 스펙트럼은 의외로 매우 넓은 편이다. 비교적 '게임 음악'과는 벗어나 있는 곡들을 대상으로 수록한 느낌으로, 특히 5키 시리즈에서는 6thMIX, 7thMIX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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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2020.2.6. 자, 영웅(히어로)이 될 시간이다. BeatmaniaIIDX.27 HEROIC VERSE (NEW Lighting Model)
1999년 3월 발매되어 작년에 20주년을 맞은 코나미의 비마니 브랜드 음악 게임 'Beatmania2DX'얼마 전, 정식 넘버링 27번째, 버전으로는 28번째인 신작 '히로익 버스(HEROIC VERSE)' 가 정식 발매되면서일명 '라이트닝 기체' 라고 부르는 신형 Beatmania2DX 기체도 함께 정식 발매되었습니다. . . . . . . 물론 기존에도 Beatmania2DX의 신형 기체는 꾸준히 발매되긴 했지만 기존 1999년 발매된 기본 프레임을 유지하며모니터의 규격, 카드 리더기의 위치, 진동발판의 디자인 등 세세한 사양만 조금씩 변경되었던 것과 달리이번에 새로 출시된 '라이트닝 기체'는 사실상 '7건반과 스크래치를 포함안 입력 장치' 를 제외한 모든 것이 변경되어상당한 화제, 그리
INNOVATION의 종료 선언
배신자 부숴야 한다. 그거야 어쨌든 드디어라고 하면 드디어라고 할지, 크로스비츠 브랜드의 공식 종료 선언이 나왔다. 말은 별로 없는데 탈은 많았던, 그나마도 컬트적인 팬층은 있었던 음악게임의 기린아적인 존재가 말이다. 뭐 여러모로 파격적이긴 했다. 프로듀스드 바이 나오키 마에다 캐치프레이즈를 사용할 수 없는 크로스비츠는 결국 그 시점에서 붕괴를 피할 수 없었고, 그 시기에 실시된 레브 한국 로케테는…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동네 매니악스들 향락의 장 그 이상의 모습으로는 보이지 않았겠지. 뭐 어쨌든 나는 어디에나 있는 동네 매니악스에 지나지 않았으니 순진하게도 플레이어들의 염원을 담은 긍정적 에너지 분출 같은걸 기대하는건 우스운 일이었던 것이다(쓴웃음). 그 결과가 이렇다니 손가락질 당해도 할 말도 없
![[beatmania 7thMIX] FROM STAFF](https://img.zoomtrend.com/2016/09/06/c0210765_57ce26af7928e.jpg)
[beatmania 7thMIX] FROM STAFF
어느덧 7th까지 왔네요. 남은 것은 7th와 더 파이널이니 2개인가요. 이번에도 표로 작성하였습니다. 좀 어지러웠던 6th랑은 다르게 어느 정도 분간이 되어있어서 편하다는 느낌일까요? 6th쪽은 중복 코멘트가 많아(특히 토시 하나도 틀리지 않고 올린 사운드 디렉터 두 명..) 묶어버렸지만, 7th와 THE FINAL의 경우는 코멘트가 다른 만큼 다시 나누어서 올릴 예정입니다. P.S. – 원래라면 TOP RANKERS를 이 시기쯤에 번역해야 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만, 이건 스킵 할 예정입니다. 나중에 시간이 널널하면 해볼지도? T 디렉터, 프로그래머, 일부 악보 담당, 간식 담당2002/01/31 6th에 이어 디렉션을 맡았습니다. 새 요소인 「1회전 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