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64 조동사 “WOULD HAVE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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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64 조동사 “WOULD HAVE P.P”조동사 WILL의 과거 형태라고 할 수 있는 “WOULD” 역시도 조동사의 일종인지라, 기본 의미와 추측 의미를 동시에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바로 아래와 같이 정리를 해볼 수 있지요.“WOULD”1. 기본 의미 : … 하곤 했다. (과거에 … 한 경우, WILL이 과거로 이동)2. 추측 의미 : … 일 것이다. / … 할 것이다.“WOULD NOT(WOULDN’T)”1. 기본 의미 : … 하지 않았다.2. 추측 의미 : … 하지 않을 것이다. / … 이지 않을 것이다.하지만, 이번에도 위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기본 의미의 경우에는 과거 시제의 여러 속성 중에서 “시간”이 과거로 이동한 형태이고, 추측 의미의 경우에는 “사실성”과 같은 부분에서 멀어진 경우인지라, 쓰임새에 따라서 모양은 같더라도 의미는 달라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특히, 추측 의미로 쓰인 WOULD의 경우에는 형태는 “과거 시제”이지만, 실제로 말하는 시점은 “현재”인 것을 볼 수 있는데요. 그래서 이번에도 “추측 의미”를 과거 시제로 보내기 위해서 다른 형태를 빌려와야 합니다.그렇게 빌려온 형태가 바로 “HAVE P.P” 형태로, 아래와 같은 형태로 표현이 만들어지는 것이지요.WOULD HAVE P.P : (과거에) … 했을 것이다. / 였을 것이다.WOULD NOT HAVE P.P : (과거에) … 하지 않았을 것이다. / 이지 않았을 것이다.이렇게, 추측 의미가 시간이 뒤로 간 형태로 쓰이는 표현이 위와 같은 형태의 표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이러한 내용을 바탕으로 문장을 한 번 살펴보도록 할 텐데요. “추측 의미”로 쓰인 WOULD와 “WOULD HAVE P.P”로 쓰인 형태를 비교해서 보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I would call Lisa, but I don’t have her number.” (리사에게 전화하고 싶지만, 전화번호가 없다. ☞ 현재)“I would have called Lisa, but I didn’t have her number.” (리사에게 전화하고 싶었지만, 전화번호가 없었다. ☞ 과거)이렇게 “추측 의미”를 과거의 시점으로 돌리는 역할을 하는 표현이 바로 “WOULD HAVE P.P”라고 할 수 있습니다.같은 형태의 예문을 조금 더 살펴보도록 하지요.“They helped us a lot. I don’t know what we would have done without their help.” (그들은 우리를 엄청 도와주었다. 그들의 도움 없이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었을지 모르겠다.)“I didn’t tell Sam what happened. He wouldn’t have been pleased.” (나는 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말하지 않았다. 그가 알았다면 언짢았을 것이다.)이렇게 위와 같이 “WOULD”가 가진 추측의 의미를 과거로 보내는 표현이 바로 “WOULD HAVE P.P”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여기까지, “WOULD HAVE P.P”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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