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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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일상 블로그 잠깐을 살아도 행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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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감상|2026년 3월 30일|음식정보

요즘 다시 새벽에 일어나는 일이 잦아지고 있다. 시간 날 때마다 안팎으로 놀러나가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고 그러는데 왜 또 이러는지 알 수가 없다. 아무튼 2월의 캐나다도 열심히 즐긴 나머지 3월 중순이 되도록 글을 못 썼는데~ 까지 써놓고 지금 거의 마지막 주 됐죠~ 한달 묵힌 2월 일상 블로그 Lezzzzzgooo 여느때처럼 젖은 머리로 출근하는 길... 버스 정류장이 내가 일하는 곳을 한참 지나서 내리는데, 그 길목을 지날 때마다 목을 쭉 빼고 차가 얼마나 많이 줄지어있는지 확인하는 게 버릇이 됐다. 그리고 이 줄은 옆 매장 드라이브스루 줄 아 2월 순삭한 이유를 알겠다.. 첫주에 감기에 대차게 걸려서 목이랑 귀가 너무 아팠음. 특.......

간단한 아침메뉴 hy 하루야채 유기농주스 야채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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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아침메뉴 hy 하루야채 유기농주스 야채주스 바쁘다 바빠 현대 사회, 한국 생활 이제 1년 반이 넘어가는 시점에서 캐나다에서의 생활과 종종 비교하게 될 때가 있는 것 같아요. 문화적인 차이나, 지형적 차이 등의 이유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캐나다에서는 한인사회는 좁고, 그 밖을 벗어나면 나와 연고가 없는 현지인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이 부분이 장점이 되기도 하고 또 때론 단점이 될 때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한국사람들 사이에서는 우스갯소리로, 집 앞에 있는 슈퍼마켓에 갈 때에도 풀 세팅을 하고 나가야 무시 받지 않는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우리는 왜인지, 도대체 무슨 이유 때문인지 잘 모르겠지만 주변 사람의 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