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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슈퍼스타K4 1회 - 박상우 (러통령, 복통령ㅋㅋㅋㅋㅋㅋㅋ)
(클릭시 일시정지) 처음에 나올 때 갸루상 보는 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말 못하므니다 러시아말도 잘못하므니다 말을 안 하므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분은 풀버전이 더 재밌음 닫기 전에 일시정지 시키고 닫아주세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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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4, 로이 킴 우승, 그리고 울랄라세션
슈퍼스타K의 우승자가 로이킴으로 결정됐습니다. 짐작하셨듯이 총점 단 2점차. 딕펑스는 인터넷 투표에서 10점을 앞섰고, 로이킴은 문자투표에서 12점을 앞서서 우승자로 결정. 재밌게도 심사위원 점수는 약속이라도 한 듯 동점. 이날 로이킴은 무난한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괜찮은데 조금씩 아쉬운? '누구를 위한 삶인가'는 정말 도입부라 에러였고, 자작곡은 정말 무난한 느낌의 노래. 그리고 딕펑스는 평범한 무대 하나와 멋진 무대 하나를 선보였네요. '노는 게 남는 거야'는 살짝 파워가 부족해 보였지만, '나비'는 좋았어요. 딕펑스 노래 중에서 사서 듣고 싶은 노래가 생겼습니다. ▲ 딕펑스 - 나비 ▲ 로이킴 - 스쳐간다 하지만 이날 하일라이트는 울랄라세션. 울랄라세션의 신멤버로 활동

슈퍼스타K4, 로이킴, 딕펑스, 정준영
유승우가 떨어진 다음, 조금 흥미가 떨어져서 글을 안쓰고 있었습니다. 지난 주 무대에선 선배 뮤지션들과의 콜라보 무대가 좋았는데 이건 음원도 안나오고... ㅜ_ㅜ (특히 로이킴과 딕펑스. 로이킴은 내년에 듀엣곡 빵빵 뽑아낼 것 같고, 딕펑스는 예림이를 어서 영입하세요...응?) 그런데 이번 탑3 무대, 참 좋았습니다. 지금까지 생방송중에 전체적으로 들을만 했던 유일한 생방송이었던 듯. 특히... 로이킴, 무섭게 성장했더군요. 결승까지 올라갈 실력이라곤 한번도 생각하지 않았는데, 지난 번 콜라보 무대도 그렇고... 이번 이번 '힐링이 필요해'와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는 당분간 차트 상위권을 점령하리라 예상합니다.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는 듣는데 살짝 소름이 돋았을 정도. 이 사람이 정말
슈스케 VS 유스케
우리 어머니 졸린 눈도 부벼가며 보게 만드는 슈스케를 보면서 확실히 좋은 콘텐츠라는 건 흥행코드가 확실하다는 것을 재확인 했다. 그동안 저평가 했던 출연자들의 포텐이 어느정도 터져주면서 본선 중 가장 재밌는 경연이 아니었나 싶다. 로이킴은 윤건의 원곡을 뛰어넘는 포텐 폭발로 현재 실검 순위 1위를 달리며 슈스케가 시즌 마다 한번씩 터져주는 그 무대가 바로 이 무대인가? 싶은 감흥을 주었다. 로이킴은 데미안 라이스 스타일이 어울리는 구나... 라는 말에 공감하며, 그의 우승이 어느 정도 확실시 되는 흐름의 무대였다고 본다. 정준영은 이승철 코칭으로 발전하긴 했는데, 자신에게 딱맞는 스탈로 포텐을 터뜨린 로이에게는 미치지 못했고 프로그레시브한 느낌마저 드는 딕펑스를 이기기에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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