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마스터에서 나온 음식으로 일주일 보내기에서...

Posts
던전마스터에서 나온 음식으로 일주일 보내기에서...

던전마스터에서 나온 음식으로 일주일 보내기에서...

던전 마스터 에서 찾은 음식으로 1주일 보내기 라는 실황이 있습니다 5월 일본에 있었던 골든위크를 이용해 탐색형 던전 알피지를 실황하는 분이 특별 기획한건데 제목 그대로 게임에서 나오는 음식을 이용해 끼니를 때우는 기획입니다 지금까지 먹은게 치즈 사과 빵 닭고기[허벅지 고기라고 나와서 뭘할지 고민하다 닭고기로 한듯] 조미료는 소금만 써왔는데 새로 나온 적이 왠 벌레 이리 생긴 벌레인데 이 녀석을 쓰러뜨리면... 저기 사과 옆에 보이는걸 얻을 수 있습니다 마루무시 둥그런 벌레 라는 음식인데........ 저걸 뭘로 때울까 고민하던 실황자는 결국........

Related Posts

3 posts

플레쉬이터 (Flesheater.1988)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9월 4일

1988년에 ‘빌 힌즈만(S. 윌리엄 힌즈만)’ 감독이 만든 좀비 영화. 내용은 할로윈데이 당일날 시골 마을에서 농부의 트랙터를 얻어탄 10대 청소년들이 산속에서 술을 마시며 놀고, 농부는 다시 일을 하러갔다가 트랙터로 나무 그루터기를 뽑아냈는데. 그때 그루터기 밑바닥에서 고대 인장이 새겨진 나무로 된 관을 발견하고. 열지 말라는 경고 메시지에도 불구하고 우연히 관을 열었다가, 그 안에 봉인되어 있던 식인귀 ‘플레쉬이터’가 깨어나 사람들을 무차별적으로 습격해 잡아먹고 새로운 식인귀로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빌 힌즈만이 감독, 제작, 각본, 주연을 전부 맡았는데. 작품 자체적으로 보면 별로 특별할 것 없는 양산형 좀비 영화지만, 빌 힌즈만 자체에 주목할 만하다. 그게

터미네이터 2 쇼킹 다크 (Terminator 2.1989)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8월 31일

1989년에 ‘브루노 마테이’ 감독, ‘클라우디오 프라가소’ 각본으로 만든 이탈리아산 SF 호러 영화. 원제는 터미네이터 2. 후술할 미국 개봉판 제목이 ‘쇼킹 다크’라서 보통, ‘터미네이터 2 쇼킹 다크’로 통한다. 내용은 미래 시대 때, 이탈리아의 베네치아는 환경 오염으로 인해 죽은 도시가 되어 공기와 물에 독성이 생겨서 사람들이 지하 벙커에서 살았는데.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조사를 나간 연구원들이 원인 모를 죽음을 당하자, 군인과 민간인으로 구성된 팀을 파견되어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와중중에, 베네치아를 의도적으로 오염시킨 사악한 기업이 돌연변이 생물체를 탄생시키고, 인조인간을 침투시켜 사람들을 해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진짜 원제가 ‘터미네이터 2’인데. 1984년에

[DOS] 블러드위크 (Bloodwych.1989)

[DOS] 블러드위크 (Bloodwych.1989)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7월 6일

1989년에 Mirrorsoft에서 아타리 ST용으로 만든 게임을, Image Works에게 PC 버전을 위임해 아미가, 암스트래드 CPC, 코모도어 64, MS-DOS, ZX 스펙트럼용도 나온 1인칭 던전 롤플레잉 게임. (아미가판은 1990년, MS-DOS판은 1991년에 나왔다) 내용은 ‘랜드 오브 트라제르’가 ‘블러드위크’로 알려진 강력한 마법사 조직에 의해 통치되었고, 조직의 1인자인 ‘그랜드 드래곤’의 관리 하에 땅의 균형을 지키고 악으로부터 보호하여 번영했지만.. 조직의 2인자인 ‘젠딕’이 반란을 일으켜 혼돈의 영역에서 ‘로드 오브 엔트로피’를 불러내 트레제르의 시민들을 괴물로 변화시켜서 세상이 혼란에 빠지자 플레이어가 해결에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