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드래그 온 드라군 공식설정자료집 캐릭터 소개 (2) - 계약 대상 +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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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드래그 온 드라군 공식설정자료집 캐릭터 소개 (2) - 계약 대상 +α
색칠놀이용 이미지 드래그 온 드라군 공식설정자료집 THE MATERIALS에 실린 캐릭터 소개 및 설정자료 파트를 번역했습니다. 이 책은 중고가 수만 엔인지라(...) 구입하지도 못했지만 다행히(?) 인터넷 어딘가에 이 부분의 스캔본이 있어서 살펴보았습니다. 분량 관계상 계약자들 위주로 이루어진 앞부분과 계약 대상들이 대부분인 뒷부분으로 나누어 올립니다. 캐릭터마다 엔딩의 문장을 연상케 하는 예언문 같은 문장(영어 & 일어)이 적혀 있습니다 (어째 2에 나오는 '종의 서'와도 관계가 있는 것 같다). 대략 각 인물이 게임 속에서 겪을 일을 암시하는 문장들인데 스토리에 별 비중이 없는 캐릭터의 문장은 그냥 그 캐릭터의 특징을 비유하는 내용으로 되어 있습니다. 문장 속에서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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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eR: Automata 공식 생방송 2회 내용 정리
YouTube : 第2回『ニーア オートマタ』公式生放送사이토 요스케 : (체험판) 베리하드 클리어 한 사람? (코멘트 반응) 그러보면 하나에 군은 클리어 했던데. 요코오 타로 (이하 요코오) : 베하는 저도 클리어 못했는데 말이죠. 이건 무리잖아요? 싶어서. 사이토 요스케 (이하 사이토) : 아 그래도 플래티넘 게임즈는 액션 달인들 많잖아? 타우라 타카히사 (이하 타우라) : 네 대체로 클리어 했네요. 사이토 : 아저씨랑 이케멘 뿐이라 꽃이 없었는데 전회 방송이 평가가 좋아서 예산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게스트로 오퍼레이터 60역의 이소베 케이코씨가 나와주셨습니다. 요코오 : 오퍼레이터는 꽤 말을 많이 하니까 여러분 이소베 씨 목소리를 질릴 정도로 들을 수 있습니다. 가끔 분위기 못 읽는 통신도

NieR: Automata DEMO 120161128
제목이 뭐 이런가 싶겠지만 실제로 체험판 이름이 이렇습니다. 내기억에 체험판 이름에서부터 떡밥뿌리는 게임은 거의 못본 것 같은데…. 체험판이긴 하지만 언어 설정에 중국어/한국어는 없습니다. 아시아 로컬라이징 포기인건지 아니면 나중에 해줄지는 모르겠네요. 사실 한국은 정발도 결정 안되긴 했죠. 대개 스쿠에니 게임은 정발해주는 추세긴 합니다. 심지어 전작인 나 도 정발이 되기는 했었습니다. 컷신은 거의 리얼타임으로 돌아가는 것 같고 화면빨도 나름 괜찮습니다. 진짜 AAA급 게임들에는 못미치기는 합니다만. 그리고 구 PS4라 해상도가 900으로 돌아갑니다. 실기로 돌릴때는 어느정도 안티를 먹여서 나오기 때문에 괜찮습니다만 스샷을 찍어서 데탑으로 옮겨놓고 보니까
![[드래그 온 드라군3] A루트 (2)](https://img.zoomtrend.com/2014/03/30/f0068988_5337ab16580b0.png)
[드래그 온 드라군3] A루트 (2)
여동생들을 족치러가는 제로 열심히 걷고 열심히 뛰어서 도착합니다. 저 저거! 동생들이 마중나와있습니다. 오랜만...제로. 둘째가 반갑게 언니에게 인사합니다 무대포는 여전하시구만 으아니챠 이년이.. 언니에게 어그로 끄는 둘째 칭찬받으니까 부끄럽네. 데헷☆ 어그로에 실패하자 표정관리 안되는 둘째 앗 제로언니다! 제로언니~~! 반갑게 인사하는 셋째 우훗 우후후후후훗. 넷째가 쪼개기 시전제로언니, 이런 쓸데업ㅂ는 싸움은 그만둬! 우리 자매잖아!? 크흡 너무 착한 다섯째 뭐라는거야 포언니는 참.지금부터 제로언니랑 미친척하고 칼침놓을 건데. 꿈쩍않던 제로도 자기보다 슴가가큰 막내가 까부니까 짜증났음 대인기다. 장녀는 괴로워. ㅎㅎ 말씹기와 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