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ergent보고 여러가지 의미로 죽을 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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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ergent보고 여러가지 의미로 죽을 뻔 했다
스토리 스포일러는 없구요. 원작 안 읽어본 사람의 평입니다. 사심이 많이 섞여 있으니 거북하시면 뒤로 돌아가셔욤. 워낙 별로라고 들어서 기대치를 팍 낮추고 본 건데도 손발이 오그라져 죽어버릴 뻔... 조조할인이었으니 다행이지 안 그랬음 돈 아까워서 어떡했을까 몰라요. 내내 든 생각이 이거 열여섯 살 짜리가 쓴 대본 아냐? 였는데, 찾아보니 아니나 다를까 작가가 스물 한 살 때 쓴 거라고. 뭐랄까 메세지가 너무 적나라하게 표출되어 있어서 막 민망해요. 그것도 딱 십대들이 좋아할 법한! 사회의 몰개성함과 강압적 일괄성을 거부하는 개인의 영웅화. 하지만 난 남들과 다르단 말이야! 엄만 이해 못 해!! 하고 현관문 쾅 닫고 나가버리는 질풍 노도 중2의 감성.. 하지만 돌아서서 후회하며 눈물짓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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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버전트" 블루레이가 출시됩니다.
지금 현재 매우 미묘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경우는 또 처음 보고 있네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할 말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이미 블로그에 리뷰를 작성한 영화이기 때문이죠. 개인적으로 상당히 기댛를 걸었었다가 정말 그대로 망한 영화중 하나입니다. 심지어는 속편에서도 그렇게 나아질 기미를 보여주지 못한 작품중 하나로 기억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꽤 멋지게 출시 됩니다. Special Feature ● 보너스 트랙 (132분13초) Bringing Divergent To Life (47분 14초) Faction Before Blood (14분 50초) Meet Four (1분 1

다이버전트 / Divergent (2014년)
감독닐 버거출연쉐일린 우들리, 케이트 윈슬렛, 테오 제임스, 제이 코트니개봉2014 미국 드디어 [다이버전트]를 봤습니다. 다이버전트는 헝거게임과 같이 현재의 문명이 종식이 된 후의 포스트 묵시록적 세계관을 가지고 있더군요. 그동안 전쟁과 다툼의 원인을 해결 하기 위한 독재의 이야기는 심심치 않게 여러 매체를 통해 등장을 해왔는 데요. 사람들을 5개의 분파로 나누어 다른 생각을 가지면서 생길수 있는 마찰과 논쟁 자체를 허락 하지 않는 세계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현실에 대입을 하면 동질성을 외치는 학연이나 지연으로 대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대기업이건 중소 기업이건 다른 소리를 내는 것 자체가 금지되어 있어 다이버전트의 세계와 현실 세계가 별반 다름이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

"다이버전트" 시리즈 3부 파트1 감독이 결정 되었네요.
솔직히 다이버전트 1편은 제 취향이 전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속편이 나온다는 것 자체가 별로 달갑지 않은 상황이었죠. 나온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미묘한 느낌이었다고나 할까요. 그 덕분에 이 작품을 이야기 하는 것이 상당히 미묘하기는 했습니다. 일단 2편 예고편은 저를 낚는 데 까지는 성공을 거둔 상황이기는 합니다. 과연 그 결과가 어떨지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 일단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기는 하죠. 이 상황에서 어쨌든 3편까지는 가나 봅니다. 좀 묘한게, 결국 마지막 작품은 두 편으로 나눠 개봉하더군요. 이 작품은 얼리전트로, 일단 파트 1을 계약한 감독은 로베르트 슈벤트케 라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R.I.P.D 라는 작품이 그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