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추천덕에 DAY Z 를 하고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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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어렵군요.... 아르마 계 FPS 도 원래 잘 못하는데다가 좀비라는 희대의 NPC가 나와서.... 거기다가 날씨때문에 죽겠습니다, 매우 밤, 어둡게 흐림, 비 등이 요소가 합쳐지니까... 멀미나요, 게임하다가 토해버렸어요(... 이무슨) 거기다가... 새로시작하면 초보들은 깡통음식들을 몇개 가지고 나오니까 무기좀 들었다 하는 유저들이... 새로시작하는 초보들을 노리고.... 쏴죽인다음 그 짐을루팅해가고있어요!!! 새로 시작할때부터 생존시작이야! 그래도 해변가엔 좀비는 없는데!!! (...) 아무튼 그덕에 어느 UAZ탄 유저들의 초보학살극을 지켜본뒤, 그들이 루팅해간 초보들의 짐을 뒤적거려 물 한통과 탄창몇개를 챙긴뒤 근처 좀비가 적은 마을의 한 창고에 문을 닫고 로그아웃 했습니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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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한국x일본 팀플레이 영상
썸네일은 조회수를 위해 아무거나 붙임. 재생 [배틀그라운드]개그영상! 한국,일본 유저 팀플레이 모음 PUBG 韓日ゲーマー交流 다케시마 이즈 코리안 테리토리DA!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일 양국은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지난 번에 했던 FPS에서 체험한 일
FPS는 나름 좋아하긴 하는데 언제나 개돌하는 종특을 지니고 있어서, 서든어택이나 콜옵 같은 게 취향에 맞네요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7/22(月) 13:14:14.92 ID:4v2aPAQx0 지난 번 세일에서 싸길래 ARMA2라는 FPS 게임을 샀는데, 꽤 사이 좋은 프렌드가 그걸 보고 「내가 항상 놀고 있는 서버에서 같이 플레이하자」고 했다 거절할 이유도 없으니 즉시 ㅇㅋ 바로 그 녀석이 알려준 애드온을 깐 다음 서버에 참가, 60명 가까운 인간이 서버에 모였다 가벼운 인사를 나눈 뒤 게임개시 그러면 보통의 게임은 바로 게임이 시작되는데, 이 ARMA2라는 게임은 시작하기 전에 지도니 미션내용이니 적혀진 화면, 그러니까 브리핑이라는 것부터 시작된다 지도에

Dayz 메딕생활 ( 생존자와 타협해서 같이다니려다 낙사 )
역시 리스폰은 흔한 해안가 주변~ 그게 최고지~ 간단한소개를 하자면. 저는 메딕입니다. 상대방이 먼저 공격의사가 없는이상 선공하지않습니다. ------------------------------------------------- 조금뛰다보니 시체발견.... 혹시 살아있나 확인해보니 시체! 파리꼬이는 소리도안나는거보니 방금죽었겠죠?.. 누구에게 죽은거지 ㅋㅋ; 흔한 산으로 정주행. 좀게이들이 엄청나게 밀려오는데 태평하게 스샷질 ㅋㅋ 그러다 교회발견. 닫혀있는문 예수님믿으면 열리나요? ㅋㅋ 아.. 그곳이네요. 모르핀이 있는 그곳. 우연히 발견 ㅋㅋ 이것으로 골절을 치료할수있습니다. 후후 메딕에게는 필수품이죠. 모르핀을 얻고 몇초후 서버 세션손실, 마침 울렁거리기도해서 다음날 재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