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A2

포스트: 3|아이템:ARMA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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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 했던 FPS에서 체험한 일

지난 번에 했던 FPS에서 체험한 일

CookieBox|2013년 8월 5일

FPS는 나름 좋아하긴 하는데 언제나 개돌하는 종특을 지니고 있어서, 서든어택이나 콜옵 같은 게 취향에 맞네요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7/22(月) 13:14:14.92 ID:4v2aPAQx0 지난 번 세일에서 싸길래 ARMA2라는 FPS 게임을 샀는데, 꽤 사이 좋은 프렌드가 그걸 보고 「내가 항상 놀고 있는 서버에서 같이 플레이하자」고 했다 거절할 이유도 없으니 즉시 ㅇㅋ 바로 그 녀석이 알려준 애드온을 깐 다음 서버에 참가, 60명 가까운 인간이 서버에 모였다 가벼운 인사를 나눈 뒤 게임개시 그러면 보통의 게임은 바로 게임이 시작되는데, 이 ARMA2라는 게임은 시작하기 전에 지도니 미션내용이니 적혀진 화면, 그러니까 브리핑이라는 것부터 시작된다 지도에

ARMA2 헬리콥터 비상착륙 연습 Autorotation.

ARMA2 헬리콥터 비상착륙 연습 Autorotation.

Largo Bolero|2012년 8월 18일

ARMA2에서 헬기는 병력.물자 수송, 적지 타격, SAR 등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는 중요한 장비지만 장갑이 종잇장인지라 심심하면 추락하곤 한다. 공중에서 엔진이 정지하면 조종사부터 EJECT!를 외치며 탈출하기 십상인데 그렇게 되면 헬기가 리스폰하는 데 시간이 걸려 전력부족이 발생하고 무엇보다도 탑승인원의 목숨을 포기하는 결과를 낳게 된다.(특히 늅들은 탈출 방법도 몰라서 헬기와 운명을 함께하는 경우가 허다) 그래서 비상착륙을 시도해 기체와 인원을 살리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특히 헬기에 공병이 타고 있으면 바로 고쳐서 이륙할 수 있으니까. 뭐 사실 요령은 별 거 없다. 기수를 오르락 내리락 해서 활공속도와 추락시 각도를 제대로 맞추는 게 관건. 실제라면 로터 피치각 조절

친구의 추천덕에 DAY Z 를 하고있는데요...

참... 어렵군요.... 아르마 계 FPS 도 원래 잘 못하는데다가 좀비라는 희대의 NPC가 나와서.... 거기다가 날씨때문에 죽겠습니다, 매우 밤, 어둡게 흐림, 비 등이 요소가 합쳐지니까... 멀미나요, 게임하다가 토해버렸어요(... 이무슨) 거기다가... 새로시작하면 초보들은 깡통음식들을 몇개 가지고 나오니까 무기좀 들었다 하는 유저들이... 새로시작하는 초보들을 노리고.... 쏴죽인다음 그 짐을루팅해가고있어요!!! 새로 시작할때부터 생존시작이야! 그래도 해변가엔 좀비는 없는데!!! (...) 아무튼 그덕에 어느 UAZ탄 유저들의 초보학살극을 지켜본뒤, 그들이 루팅해간 초보들의 짐을 뒤적거려 물 한통과 탄창몇개를 챙긴뒤 근처 좀비가 적은 마을의 한 창고에 문을 닫고 로그아웃 했습니다(...)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