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다녀오는 길,

잇짱 :: 느낌탓일꺼야|2013년 10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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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다녀오는 길,

잇짱 :: 느낌탓일꺼야|2013년 10월 6일

공기가 안 좋은데 집값만 비싼 우리 집은 17층, 공기청정기 따위 필요없는 상쾌그 자체 지리산에서 잔 곳은 1층, 분명 낮은데 별이 가까이 내려와 보이는 건 그 곳이라니 내 몸이 계속 골골한 건 탁한 공기때문이야 ㅠㅠ 귀농 붐이 지리산 주변에 미치는 영향은 땅값 높이기. 인기가 높아서 면 단위 중 땅값이 으뜸이라고 한다. 여기도 역시 돈, 귀농도 아무나하는 것이 아니다 싶었다. 노고단 휴게소에 갔는데 주차료가 1100원. 라면은 4000원. 이 곳에 카페베네가 있는데 그 컵 들고 있는 분이 참 많이 보인다. 잠깐 지켜봐도 라면보다 많이 찾는다. 아메리카노 3800원 생크림은 불가. 화장실은 물없이 무공해 세제가 24시간 거품을 만들어 변기를 쾌적하게 유지한다. 공기가 참 좋은 이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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