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크 러브> - 죄다 가짜로 보여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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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크 러브> - 죄다 가짜로 보여서 문제
(2024/11/30 : 넷플릭스) 로맨스 코미디의 목표가 매력적인 두 남녀 배우의 사랑스러운 외모를 관객에게 보기 좋게 전시해 내는 데에 있다고 보는 입장이라면 는 썩 나쁘지 않은 작품으로 간주될 수도 있을 겁니다. 한창 주연급으로 물이 오르고 있는 '글렌 파월'과 '시드니 스위니'의 닿을 듯 닿지 않는 밀고 당기기를 보는 재미만큼은 분명 영화 속에 잔뜩 녹아 있긴 하니 말이지요. 실제로 도입부 화장실 이슈로 곤란에 빠진 '비(시드니 스위니 분)'를 '벤(글렌 파월 분)'이 남편인 척 능청스럽게 구출해 주는 장면이라든가 혹은 사랑에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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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메이드> :: 완벽해보이는 집은 없다. 고자극 미스터리반전스릴러..영화후기리뷰. 원작소설바탕.시드니 스위니.결말 통쾌해.
신작영화 를 관람했습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 시드니 스위니 주연의 미스터리 스릴러물인데, 굉장히 재밌게 봤네요. 미국에서 1억 2천만불의 흥행성적을 올리며 흥행에 성공했고요. 상류층의 저택에서 일하게 된 수상한 가정부 '밀리(시드니 스위니)'. 처음엔 친절했지만 점점 이상한 행동을 하는 안주인 '니나(아만다 사이프리드)'에게 질려간다. 그때마다 자신을 도와주는 그녀의 남편 '앤드루'에게 호감을 갖기 시작하는데.. 동명원작소설을 바탕으로 하고있고, 감독은 영화 를 연출한 '폴 페이그'가 맡았습니다. 작품 자체도 그 작품과 조금 비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