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퀘어에닉스가 오랜만에 기쁜 소식을 가져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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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에닉스가 오랜만에 기쁜 소식을 가져왔군요.
최근에 스퀘어에닉스는 게임 하나를 공개했습니다. 제목은 레프트 얼라이브. 일단 제작진 부터가 빵빵합니다. 프로듀서는 파판과 킹덤하츠의 프로듀서인 하시모토 신지 디렉터는 아머드코어 시리즈의 나베시마 토시후미 캐릭터 디자이너는 메탈 기어 시리즈의 신카와 요지 메카 디자이너는 건담 더블오의 야나세 타카유키 게임은 2127년의 동구권 국가를 무대로, 3명의 주인공이 살아남기 위해서 싸운다는 내용입니다. 플레이 방식은 자유. 잠입액션을 하든 뭘 하든 상관이 없는 모양입니다. 이 물건이 절 더욱 흥분시킨 이유는 이 게임이 단순한 신작이 아니라 그 동안 소식이 없던 프론트 미션 시리즈의 외전이라는 점 입니다. 해장 작품은 5와 이볼브 사이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비록 외전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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