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 메탈 패닉 6화 이후를 보고 남은 거...

안경산업공단|2018년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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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메탈 패닉 6화 이후를 보고 남은 거...

풀 메탈 패닉 6화 이후를 보고 남은 거...

안경산업공단|2018년 7월 1일

풀 메탈 패닉 1~5화를 보고 남은 것...무엇? 안경!! 안경!! 가슴!! 가슴!! 팬ㅌ...(히익) 유일하게 메인에 뜨는 사비~나~씨.유머와 위트라고는 1도 없는 우리네 알래스카의 위트씨.정신과 담당하는 안경녀 의사입니다. 안경여의사라니...오오~하여튼 응급대원들이 길거리에서 텟사를 주워왔습니다. 그녀가 병원에 입원했을 때는 정신도 나간 듯한 모습에 맨발에 군복... 그러니까 자초지종을 설명해 달라는 위트의 말에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이야기하지만...미스릴로 인터넷 검색해 봐야 당연히 게임 중 광물 아이템 미스릴이나, 은광석 밖에 안 나오는...그래서 그냥 사연있는 정신병자려니 취급을 하는 위트씨.하지만 텟사의 이야기가 너무도 진지하고 앞뒤가 너무 잘 들어맞아서 이상한 느낌이...아무리 조사해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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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하하씨는 거의 평생을 안경을 썼지만, 나는 안경이란 걸 써 본 적이 없다. 그러던 내가 40대 중반이 넘어서니 자연스레 눈이 침침해지기 시작한다. 이게 바로 '노안'이라는 거구나 싶은 요즘이다. 그런데 최근에 운전면허증 갱신이 있었다. 여기서 제일 중요한 것은 시력검사인데 안경을 안쓰고는 통과 할 수 없어서 급하게 집앞 안경점에서 안경을 맞추고 운전면허 적성검사를 하러 갔다. 다행히도 통과되었지만, 문제는.. 너무 어지러워 실제로 이 안경을 쓰고 다닐 수가 없다는 거다. 그리고 이 안경은 단 하루만에 어디로 사라졌는지 사라져 버렸다. 정말이지.. 시험에 통과되기 위해서만 초점을 올린 집앞 안경점과 나의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