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2일 꽃기록. 마당에 핀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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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2일 꽃기록. 마당에 핀 꽃
멀리서만 찾았던 꽃들이 마당에도 있었음을.. 문득 마당을 거닐다 알았네요. 무심히 바라만 보았지 눈맞춘 적이 있었나.. 저녁무렵 핸드폰으로 담은 7월의 꽃. 시기 모르고 핀 맥문동이며.. 더운 여름을 잘 견뎌내고 있는데요. 매일 물을 뿌려준 보람을 화사한 화단을 보며 보상을 받는거 같아요. 작년봄에 심었던 맥문동. 그해 가을은 꽃도 없이 보내더니 올해는 7월초부터 꽃을 피우더라구요. 8월엔 뭐하려고 미리 꽃을 피우는 건지.^^ 작은 땅도 나누어 쓸줄 아는 친구들. 영역을 넓겨하긴 하지만 조금만 구역을 나눠주면 욕심부리지 않고 뿌리를 내리죠. 플록스는 모양별로 몇개씩 심어봤는데 꽃을 피워주었네요. 한두뿌리로 겨울을 이겨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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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바뻤던 4일.. 시간 왜케 빠르죠? 눈감았다 뜨니 4일 순삭 ㅋㅋ 18일차 허리때문에 운동을 못하니 눈이 일찍떠지는 ㅋ 아침은 자몽에 엄마표 스테이크 야채볶음 후식으론 이만한 고구마1 좀 배고파서 이디야 커피믹스 도수치료받고 트레비주셔서 원샷 남자친구랑 꽃놀이 가기로했는데 두쫀떡이 5천원??? 그래서 찹쌀떡이랑 한팩씩 점심은 참치샌드위치 웨지감자세트 벚꽃 진짜 이뻤는데 카메라로 이쁨이 잘 안담겨서 속상했어요 이건 남자친구가 찍어준거 두쫀떡이랑 찹쌀떡 먹는데 둘다 너무너무 달아서 하나씩만 먹었어요 두쫀떡은 카다이프가 떡의 15%정도밖에 없어서 담엔 안먹을듯.. 전망대 올라와서 쉬고 ㅋ 전망대에서 본 풍경 이날 좀.......

다채로운 별들의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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